주님께서 우리 비티마를 치유해주셨어요, 여보!
비티마! 엄마야! 알아보겠니? 비티마!
비티마의 아버지
비티마의 아버지
(의원의 눈치를 보며 귓속말로) 당신 미쳤어? 목소리
줄여.
지금 비티마가 깨어난 게 알려지면 어떻게 될지 몰라!
아무도 알아선 안 된다고. 의원은 왜 불러서는...
비티마는 아무 말 없이 부모를 바라보고 있다. 의원은 서
둘러 비티마의 상태를 진찰한다.
. 재판관 사무실 – 낮
# # 25. 재판관 사무실 –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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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관
고문관
재판관님! 재판관님!
재판관
재판관
웬 호들갑이야?
222 인천대 문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