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0 - 미트저널 창간29주년 기념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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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트저널 창간 29주년 기념 대토론회 │ 코로나19가 바꾼 육류 유통시장의 구조변화와 미래
현재 평균 ㎏당 2만4천원대를 보이고 있으나 앞으로 2만원 안팎까지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
한다. 한우 농가 분들이 볼 때는 두당 수익이 중요하다. 결국 마리당 수익성이 중요할 것이다.
비육 농가는 한우가격이 떨어지면 송아지 가격도 하락하니 큰 우려는 없을 것이다. 다만 번식 농
가들은 영향을 받을 것이다.
한우만 먹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 않는가. 다. 또한 수의사와 도축장도 따로 놀고 있다.
수의사와 도축장의 휴무를 맞춰주는 것만으
권영배 이사 - 지금 수입육 바라보는 시선은 로도 많이 개선될 것이다.
식량 자원으로 봐야 한다. 위기가 도래하고 아울러 인력 지원도 문제이다. 궂은 일은 안
있는 시기이다 . 향후 글로벌 수요 공급에 대 하려는 추세다보니 급여가 기술자 인 건비가
한 것을 어떻게 안정되게 헤쳐나갈 수 있을까 450~500만원까지 육박했다. 결국 칼을 잡고
생각해봐야 한다. 아울러 차별화를 많이 신경 있는 사람들은 60대 이후가 80%라는 것이다.
써야 할 것이다 . 높은 임 금에도 젊은 사람들은 오지 않는다.
냉장 유통 구조를 비롯한 콜드체인이 빠르 그리고 육우 산업의 성장도 필요하다. 현재
게 개선돼야 할 것이고 유통 단계는 빠르게 한육우 협의회가 묶여있지만 작은 규모의 육
축소돼야 차별화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 우는 완전히 눌려있다 . 육우가 수입육을 대체
고 한국안에서 우물안 개구리가 되진 않아야 하는 중산층 이하의 메뉴가 될 수 있는 건데
겠다는 생각을 한다. 중국, 베트남의 성장 속 이런 상황은 좋지 않다. 육우는 한우의 적이
도가 무척 빨라 과거를 생각해서는 대응하기 아니다.
어려울 것이다.
조규용 상무 - 주 3일 경매제가 개선돼야 할
것이다. 근무일 3~3.5일 되는 부분은 육가공
에 위협적이다.
저희가 바라보는 입장에서 손봐야 할게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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