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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 유통시장의 구조변화와 미래
>> 토론회 1. 소고기 축했고 올해는 630만두가 예상됐다. 가뭄이 권영철 국장 - 부산물 생산이 50% 감소했다 들면 농장에서는 소를 처분하게 된다. 가지고 고 하는데 현재 국내에서는 부산물 인기가 높 있다 보면 사료비, 건초값 등으로 비용이 소요 다.
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육류 유통시장의 구조변화와 미래』 36쪽 · 52쪽 · 65쪽 · 78쪽 · 90쪽 · 101쪽
전체 102쪽 · 온라인 플립북
본문에서 살펴볼 내용
본문 36쪽
│ 미트저널 창간 9 주년 기념 대토론회 │ 코로나19 가 바꾼 육류 유통시장 구조변화와 미래 의 │ 미트레이더 │ 가정 내 수요 증가로 도매가 초강세, 격 향후 시장 흐름 변동성 커 격 을 익 와 지난 0 2 년 1분기 이후 코로나19 에 따른 국가적재 난을 겪는 동안 한우 돼지 도매가 은 상대적 반사이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이러한한 와 돼지 격 의 상대적 강세는 소비자 가정 내 수요 증가와 더불어 재난지원금 가 의 우 지급 효과라는 분 이 한몫을 했다. 부 이 전 지구적재 난 상황에서 주요 수출국 육가공 의 셧다운 등으로 수입 원활하지 못한 점, 우리 국민이 해외 공 장 에 로 떠나는 것을 극도로 자제한 분 은 국내산 육류에 대한 수요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올 하반기에 부 와 는 위드 코로나, 집단면역 이야기가 나오는 시점에 이르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현재 한우 돼지 격 은 강 가 의 진 와 으 세를 보이고 있다. 시기적 로 코로나19 가 정 국면에 접어들고 나면 다시 한우 돼지 시장 흐름은 변동성이 커 질 수 있다. 이에 본고에서는 하반기 한우 한돈 시장에 대해 신중하게 전망해보고자 한다.
출처: 이 전자책 36쪽
본문 52쪽
│ 미트저널 창간 29주년 기념 대토론회 │ 코로나19가 바꾼 육류 유통시장의 구조변화와 미래 로 육류 소비를 일부러 줄이려는 가치 중시 소비자(Conscious consumer) 계층이 의미 있게 조명되기도 한다. 실제로 유로모니터 건강&영양(Health and Nutrition) 소비자 설문조사에 따르면“나는 육 류 소비를 제한하고자 노력한다”라는 응답이 글로벌 평균 2019년 20.8% 에서 2021년 22.5% 까지 증가했다. 한국 응답자 역시 2019년 16.7%에서 2021년 20.5%까지 증가해 아직 글로벌 평균보다는 낮지만 의도적으로 육류 섭취를 줄이려는 노력은 글로벌 뿐만 아니라 한국 소비 자들에게도 그렇게 낯선 트렌드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더 나아가 일부러 식물성 음식을 주로 섭취하려고 한다는 응답자 중 그동안 사회적인 변화에 동참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소비자들이 대세였다면 이제는 본인의 건강을 위해 식물성 식단으로 변화를 꾀하고자 한다는 답변이 코 로나 이후 더욱 부각되고 있다. 지속가능성을 위해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려는 글로벌 트렌드는 국내 외식산업과 육 가공 업체에도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다.
출처: 이 전자책 52쪽
본문 65쪽
>> 토론회 1. 소고기 축했고 올해는 630만두가 예상됐다. 가뭄이 권영철 국장 - 부산물 생산이 50% 감소했다 들면 농장에서는 소를 처분하게 된다. 가지고 고 하는데 현재 국내에서는 부산물 인기가 높 있다 보면 사료비, 건초값 등으로 비용이 소요 다. 부산물을 작업해서 수출하면 패커에게도 되기 때문이다. 이익이 날 것 같은데? 이에 지금 호주 소가 많이 없는 상태이다. 수출할 수 있는 물량도 적고 회복이 되고 있으 권영배 이사 - 부산물을 작업해 판매하는 인 나 최소한 2~3년 걸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력을 등심 등 인기 부위로 배치하면 오히려 에 내년도 수입육은 전반적으로 가격이 많이 더 많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상황이다. 굳이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패커들은 부산물 작업을 늘리지 않을 것이다. 아울러 미국의 경기가 좋아지면서 산지 가 또한 미국 내에서 대도시와 가깝게 위치한 격이 18~2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컷아 돼지고기 가공장은 인력공급이 원활해 가능 웃 밸류, 즉 부위별 가격을 종합했을 때 50% 할 수 있다. 하지만 소 가공장은 중부 시골지 이 상 상 승 했 다 .
출처: 이 전자책 65쪽
본문 78쪽
│ 미트저널 창간 29주년 기념 대토론회 │ 코로나19가 바꾼 육류 유통시장의 구조변화와 미래 있다. 어떤 소비처는 아예 수입산 냉장육을 목전지 상승폭이 너무 크다. 국내에 들어오 요구하고 있다. 이 때문인지 코로나19 이후 는 물량이 감소하고 있어 국내 도매시장에서 수입산 냉장 삼겹살과 목살 구매를 요청하는 가격 상승 부담이 커지고 있다. 앞으로 인력 비율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부족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공급이 부족해 만약 수입산 냉장육 유통기한이 지금보다 질 경우 햄, 소시지 등 2차 육가공업체들은 더 늘어나게 되면 시장점유율은 지금보다 크 판매가격을 추가로 인상하려 할 것이다. 게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현재 업체들이 판매가격을 인상하고 있지만 원재료 가격 인상폭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 김정호 부장 - 돼지들의 품질이 과거와 비교, 다. 원가상승분 만큼 판매가격에 반영하기가 즉 코로나 19 이전과 비교하면 크게 떨어진 측 어렵다 . 면이 있고 이는 1차 육가공업계 관계자라면 햄 등 2차 육가공품 판매량은 코로나19로 모두 동의하는 부분일 것이다. 늘어났다. 그러나 판매량은 좋지만 영업이익 그렇다면 왜 품질이 떨어졌을까.
출처: 이 전자책 78쪽
본문 90쪽
│ 미트저널 창간 29주년 기념 대토론회 │ 코로나19가 바꾼 육류 유통시장의 구조변화와 미래 │ 미트레이더 │ 위드 코로나 위기이자 기회, 내식 줄고 외식 살아날 것 코로나19가 오프라인과 온라인 유통채널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특히 온라인 채널의 성장세는 예상을 뛰어 넘었 다. 오프라인 또한 코로나19로 많은 성장을 기록했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는 소비자들이 내식 보다는 외식 소비를 선 호하며 양과 횟수가 늘어날 것이다. 오프라인 유통채널은 다시한번 위기가 찾아올 것이고 핵심은 가격이 될 것이다. HMR 보다는 밀키트가 트렌드를 주도할 것이고 외식의 내식화 트렌드도 더욱 진화하고 고급화되며 소비패턴의 한 축 으로 굳어질 것이다. 권영철 국장(미트저널·미트경제연구소) 문주석 수석부장((주)이마트 축산팀) - 코로나19 - 2년간 코로나 시대를 겪다보니 육류 시장 이후 유통업체에는 기회가 많은 시기가 이어 은 많은 변화가 있었고 또 앞으로 준비가 필요 졌다 . 한 상황이다. 이에 위드 코로나 시기 외식 및 코로나19 발생 이전 이마트도 최초로 2분기 소비트렌드 변화와 전망, 대응방향에 대해 들 적자가 발생한 바 있었다.
출처: 이 전자책 90쪽
본문 101쪽
>> 토론회 3. 외식 및 소비트렌드 밀키트 시장이 성장하며 쉐프들이 기업체로 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장기적으 로 현재의 식당, 고기집들은 단순히 옆집하고만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밀키트 상품과 경쟁해야 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제는 레스토랑을 가는 특별한 목적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의 경우 박스보다 세절육 수요가 많이 늘고 된다. 있다 . 과거보다 박스 자체를 소비하는 걸 부 관련 시장 규모가 많이 커졌다. 비축성 때문 담스러워 하고 있다. 소량 제품 요구 늘고 있 이라고 하지만 상품 다양성도 중요한 성장 원 다. 다양한 세절육들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한 동력이다. 소비자 니즈 세분화해 만족시킬 수 전략이 될 것이다 . 있는 제품이 냉동육 시장을 키웠을 것 이라고 식당 내 재고관리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판단된다. 육가공기업의 경우 지역기반 편리한 배송 시 외국과는 달리 한국은 오히려 HMR이 냉장 스 템 구축하면 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을 것 에서 시작했다 . 한국인들에게는 맛, 간편성이 으로 본다. 소비자나 마지막 단계 플레이어들 중요하다. 해외처럼 건강도 고려하는 니즈가 이 온라인으로 안보고 사려면 상호간의 중요 필요할 것이다.
출처: 이 전자책 10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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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육류 유통시장의 구조변화와 미래』 36쪽 · 52쪽 · 65쪽 · 78쪽 · 90쪽 · 101쪽. 원문에 없는 주제·저자·발행일은 넣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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