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40 - 세계선교 e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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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인도 미얀마가 정치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에 대치동교회
당회가 움직였다.
선교를 위해
긴급회의를 통해 미얀마를 돕기로 결정하고 총회세계선교부를 통해
특별 후원금을 미얀마에서 사역하는 총회파송선교사 11가정과 인도선교사 1가정을 소
전달하다 개받아 가정당 50만원씩 총 600만원을 지원하게 되었다. 대치동교회는
현재 캄보디아에 한 분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고 그 외에 세계 각지의
대치동교회 여러 선교사들을 협력 후원하고 있다.
하인택 담임목사 코로나 팬데믹 2년째인 올 해는 특별히 아시아 국가들이 극심한 고통
가운데 처해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 총회파송선교사들 가운데
올 들어 세 분의 선교사님이 코로나로 순직하시는 슬픔과 충격을 겪었다.
그리고 많은 선교사들이 코로나를 피해 국내로
입국해 있는 상황이다.
한국교회도 긴 시간 대면예배 중단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어 온 것이 사실이다. 엎친데 덮
친 격으로 코로나에 정치적 혼란까지 가중된 미
얀마 선교사들에게 대치동교회의 이 같은 사랑의
후원은 다시 한 번 선교에의 헌신을 다지고 힘과
용기를 내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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