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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위험속에 많은 선교사들이 잠시 국내로 피신하는 상황이
이어졌다. 이에 총회세계선교부는 귀국하는 선교사들의 숙소를 마련하
고 특히 2주간의 자가격리 장소를 확보하고 운영하는 일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자가격리
선교사들을
돕기 위한
지원키트 마련에
3천만 원을
후원하다
대덕교회
유재경 담임목사
자가격리숙소를 운영하고 자가격리지원키트를 지, 언제쯤 선교지로 돌아가 예전처럼 왕성한 선
보내주고, 자가격리 비용을 지원 하는 일은 상당 교사역을 하게 될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
한 비용이 요구되었다. 쏟아지는 수요에 공급이 이지만 여전히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선교에 온 마
미쳐 따라가지 못하면서 지원중단의 위기에 봉 음을 쏟고 있으며 하나님의 일꾼들을 향해 뜨거
착하게 되었을 때, 선뜻 3천만원이라는 거금을 자 운 사랑과 관심을 기울이고 있음을 기억하고 선교
가격리 선교사들을 위해 헌금한 교회가 있다. 의 열정과 용기를 잃지 않기를 바란다.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대덕교회는 코로
나19 바이러스의 어려움을 신앙의 디딤돌로 삼아
야 한다며 교인들의 뜻을 모아 선교사들을 후원
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대덕교회는 캄보디아에 ‘대덕랭뜰중학교’를 세
우고, 14개 국가의 선교사를 후원하며 2개의 선
교단체를 지원하는 등 선교에 모범이 되는 교회이
기도 하다.
앞으로 얼마나 더 코로나와 함께 동행하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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