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8 - 미래의 희망 로스쿨(LAW SCHOOL)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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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소감을 간단히 말씀해주세요!
                   Mini interview

                                                       서울대(특허): 1등까지는 기대 못 했는데 1등을 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제8회                              며칠이 지난 지금까지도 결과발표 순간이 문득문득 떠오릅니다. 특히 혼자서
                                                    이뤄낸 것이 아닌, 팀원들과 함께 노력해서 얻은 성취라 더욱더 값진 것 같습
                   특허소송                             니다.

                   변론경연대회                              건국대(상표): 처음 위 대회를 준비할 때만 해도, 변리사 등 전문자격사가
                                                    있는 학생들이 많이 참가하는 대회라고 들어서 참가가 망설여졌습니다. 참가
                   우승팀                              하는 데 의의를 두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하며 시작했던 대
                                                    회에서 좋은 결실을 거두며 마무리 짓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저희의 변론을
                                                    경청해주신 특허법원 판사님들을 비롯하여 대회 주최에 힘 써주신 많은 분들,
                                                    함께 고생했던 법학전문대학원 원우님들께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도서관과

                   특허부문 우승팀                         세미나룸 등 각종 시설을 이용한 것이 대회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기에, 건국
                   서 울 대 (오창 민 ,   유지 수 ,   조성 재 )  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팀원 소개, 그리고 세 명이 함께하게 된 배경을 소개해주세요.
                   상표부문 우승팀

                   건국 대 ( 소 형 인,   김 태 민,   김 해 인)
                                                       서울대(특허): 저희는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13기 오창민, 유지수,
                                                    조성재입니다. 법전원 내 학회인 과학기술법학회에서 처음 만나게 되어 이공
                                                    계 출신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법조인으로서의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다가
                                                    특허소송 변론경연대회가 지식재산법분야로 진출하는 데 큰 도움이되리라 생
                                                    각하여 의기투합하게 되었습니다.
                                                       건국대(상표): 3명 모두 1학년으로 한 학기 동안 수업 관련 스터디를 같이
                                                    하면서 서로의 성향과 장,단점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큰 고민 없이 대회에
                                                    같이 나가게 되었습니다.


                                                    ☞  특허부문과 상표부문 중 수상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서울대(특허): 저희 팀원 모두 공대 출신이기 때문에 상표보다는 특허에
                                                    좀 더 이점이 있을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또한 특허법이 지식재산권법의 중
                                                    심이 되는 법이기 때문에 특허 분야에 대한 경험을 쌓는 것이 앞으로의 진로에
                                                    더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여 특허분야를 선택하였습니다.
                                                       건국대(상표): 상표법은 상표사용자의 신용을 유지하고 소비자의 상표에
                                                    대한 신뢰이익을 보호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브랜드 경영 전략이
                                                    더욱 중요해진 현 사회에서 상표권 분쟁을 해결하는 법조인의 역할이 더욱 중
                                                    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상표 분야 변론대회는 관련 분쟁을 해결하는 법조인
                                                    으로 성장하는 데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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