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격조를 높이는 데 기여했음은 물론이다. 수상자에게 아낌없는 축하를, 낙선자에게는 격려와 위로 의 말씀을 드린다. 그러나 당장은 상을 받고 못 받고의 차이 가 크게 느껴지겠지만, 멀리 볼 때 문학은 상을 받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쓰는 사람이 하는 것임을 기억하기 바란다. 응모자 여러분 모두의 건필과 문운을 빈다. 24 인천대 문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