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둘러싼 인파속에서 온갖 찬사를 듣고 있던 인
베자.
혼자서 조용히 나가는 비티마를 빤히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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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티마의 집 – 밤
# # 11. 비티마의 집 – 밤
비티마의 어머니
비티마의 어머니
비티마, 오늘 새로 온 자매와 인사는 했니?
참 예쁘고 친절하더구나. 좋은 친구가 되면 좋겠는데.
비티마
비티마
네, 인사도 했고, 조금 친해졌어요.
잘 지내면서 틈틈이 챙겨줄테니 걱정 마세요.
비티마의 어머니
비티마의 어머니
우리 비티마, 선하기도 하지. 잘 자렴.
198 인천대 문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