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 년간 인천조선인음식점조합 장으로 활약 중인 복영루 사장 최구영 소개 기사. 1935년 11월 20일 『매일신보』 가을철 불경기로 평양관을 비롯한 인천관, 사정옥 등 7개 업소가 전화배달을 폐지한다는 기사. 1937년 10월 17일 『매일신보』 12 ● 누들의 본산, 중구 누들 이야기 인천광역시 중구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