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인천의 원로 언론인이었던 고일(高逸, 1903∼1975) 의 『인 천석금』에 나오는 구절이다. 원조(元祖) 인천냉면이 탄생한 장소와 함 께 그 명성을 확인할 수 있다. 인천관 주인 곽만용이 인천상공회의소 의원 입후보자로 결정되었다는 기사. 1932년 8월 29일 『매일신보』 12 ● 누들의 본산, 중구 누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