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61 - 미트저널 창간29주년 기념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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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회  1. 소고기








                  코로나    이전  해외   출국객은    2천400만명, 한국에       들어오는    수는   1천900만명(2019년     기준

               출국   2천871만명, 입국     1천750만명/한국관광공사)이었다. 이같은             해외   출국객의    수는   소고기
               소비에    많은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국내에서      명절을   보내는   경우   소고기를    한번이라도     더  먹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이후        또  다른  큰  변화는  중국으로의     수출량    증가이다.








            한국에    들어오는     수는   1천900만명(2019년      기    에서는    식량자원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이나
            준  출국    2천871만명,    입국   1천750만명/한국         호주와는     정치적으로       부딪히고     있다보니     이
            관광공사     )이었다. 이같은      해외   출국객의    수는      양을   다른   나라에서     해결하고    있다.

            소고기     소비에    많은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미국   역시   미·중    무역갈등으로       서로   주도
            국내에서     명절을    보내는    경우   소고기를     한번      권을   갖고자    협상을    진행   중이긴   하나   어느정
            이라도    더  먹기   때문이다.                         도  절충점을     찾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수출량

              코로나19 이후      또  다른   큰  변화는   중국으로        은  앞으로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의   수출량    증가이다.     미국산    소고기의     주요

            수출국    중  일본,   대만   등으로    수출량은     안정      권영철    국장    -   그렇다면   국내의    수입소고기
            화된   상태이며     한국은    증가하고     있긴   하지만       유통시장은      코로나   19 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가.
            안정화에     가까운    것으로    판단된다.

              개발도상국      특히   아세안    지역   국가들의      성    김성식    대표(㈜캐틀팜)      - 이번   코로나19 발생
            장세는    여전히    뚜렷한데     그  중  가장  주목해야        이후   수입육은     많은   수익을    거뒀으며     수입량

            될  부분은    중국   본토로의    직접   수출량이다.           도  크게   늘었다.
              지난   2020년   1~7월까지     수출량은     9천262       코로나19 영향이라기보다는            시장에    돈이  풀
            톤이었다. 그러나        2021년  동기간에는      9만9천      렸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번      추석에도

            22톤으로     무려   10배  이상    급증했다.    메이저       재난지원금이       큰  역할을    했다. 추석    이후에는
            패커들은     이미   중국을    주목하고     있으며    차이      마트건    소매점이건      고기   소비가    급속히    감소
            나  프리미엄으로       수출원가가       비싸기도     해  수    해야   한다. 그러나     캐틀팜    6개  매장   모두  장사

            출량을    늘리겠다고      선언하고     있다. 이는    호주      가  잘  되고  있다. 재난지원금을        써야하기     때문
            의  영향도    다소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       인데   주로   육류  소비로    이어지고     있다. 재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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