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1 - 남북을 잇고 대륙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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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면제 및 조기 착공을 제안하며> 정책세 ▶
미나를 개최하였다.
이철 동해북부선연결추진위원장의 인사
말에서 “남북 교착상황을 타개하는데 동해
북부선의 역할이 있다”며 “동해북부선 건 동해북부선 조기 착공 운동 활동과 결과 요약
설은 남북철도 연결사업 의지가 있음을 북
에게 보내는 확실한 신호가 되어 남북경협
이나 문화교류를 위한 대화가 풀릴 수 있
을 것”임을 강조하였고, 또한 “동해북부선
은 동해안 일대의 물류가 획기적으로 개선
되게 함으로써 부산·울산·포항 등 산업단지
2020 희망래일 창립 10주년 정책
가 활성화될 것이고 강원도 관광산업도 활 세미나
기를 뜀으로써 국토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축사로 나선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동해북부선은
강원도의 발전을 견인하며, 유라시아 대륙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새로운 실
크로드로 거듭날 것입니다. 활짝 열린 철길을 따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교류
가 활발해지고, 물류의 이동 역시 한층 빠르고 편리해질 것입니다. 남북한은
물론, 러시아를 비롯한 주변 국가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동아시
아 철도공동체’의 실현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올 것입니다.”라고 동해북부
선의 역할을 규정하고, “앞으로 정부는 관계부처, 지자체와 긴밀히 소통하면
서 동해북부선의 연결을 하루라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
습니다.”라고 약속하였다.
조민행 집행위원장이 ‘동해북부선 연결 추진위원회’ 2018년 ~ 2019년 활
동에 대하여 정리 발표하였고, 강원도 토목직 공무원 등이 기증한 침목 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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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3. 오후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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