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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을 잇고 대륙을 품다
동해북부선 연결 운동의 발자취 당신이 놓은 침목 위로 한반도의 미래가 달린다! 동해북부선은 강원도 동해안 110km에 불과한 철도노선이지만 ‘한반도의 평화와 공 동해북부선 연결 운동의 발자취 동번영’을 꿈꾸는 노선입니다.
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남북을 잇고 대륙을 품다』 1쪽 · 45쪽 · 83쪽 · 121쪽 · 168쪽 · 202쪽
전체 202쪽 · 온라인 플립북
목차
- 남북을 잇고 대륙을 품다 1쪽
- 판권 2쪽
- 발간사_동해북부선이 품은 뜻 세 가지 8쪽
- 축사 11쪽
- 이인영(통일부 장관) - 통일의 밑거름이 될 평화와 번영의 길 11쪽
- 이석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로 가는 길 13쪽
- 나희승(한국철도공사 사장) - 한반도 평화와 경제발전의 출발점 15쪽
- 김한영(국가철도공단 이사장) - 철도로 갈라진 땅을 이어 달리는 미래 17쪽
- 동해북부선연결추진위원회 소개 20쪽
- 목차 24쪽
- 동해북부선 조기 착공 운동 활동과 결과 요약 27쪽
- 동해북부선연결추진위원회 출범 전 활동 28쪽
- 동해북부선연결추진위원회 출범식 33쪽
- 하나되는 강원도 : 동해북부선연결 강원추진위원회 출범 40쪽
- 부산에서 유라시아까지 : 동해북부선연결 부산·울산·경남 추진위원회 출범 49쪽
- 동해북부선 연결 기원 국민대행진 54쪽
- TKR-TSR의 만남, 국제 청소년 오케스트라 콘서트 ‘대륙의 꿈’ 64쪽
- 동해북부선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착공까지 70쪽
- 동해북부선 연결 운동의 미래 93쪽
- 고성~속초 잇는 ‘평화고속도로’ 남북통일 교두보 역할 기대 94쪽
- 남북·대륙철도 운행을 앞당기는 “국제역 되찾기 국민운동”을 추진하며 101쪽
- “잃어버린 국제역 되찾기” 정책 자료집 발간 104쪽
- 서울역을 국제역으로 캠페인 108쪽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남 북공동응원열차 운행 시민의식 조사와 선언식 114쪽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북공동응원열차와 한반도 평화 정책 토론회 117쪽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남북공동응원열차 범민족 추진준비위원회 출범식 125쪽
- 동해북부선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135쪽
- 침목 기증자 기고문 170쪽
- 이상익 - 북녘 철길에서 평화와 추억을 170쪽
- 이성환 - 할아버지는 너희들의 ‘침목’이 되고 싶구나 172쪽
- 정미경 - 희망의 멜로디가 유라시아에 180쪽
- 조예진 - 서울역에서 열차를 타고 182쪽
- 침목기증자 소개 186쪽
- 1016명의 기증자와 그들의 메시지 186쪽
- 맺음말 192쪽
- 남북철도 분단의 벽을 깨기 위하여 192쪽
- 동해북부선 연결운동 연혁 194쪽
- 희망래일 소개 196쪽
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남북을 잇고 대륙을 품다』 원본 목차
본문에서 살펴볼 내용
본문 1쪽
동해북부선 연결 운동의 발자취 당신이 놓은 침목 위로 한반도의 미래가 달린다! 동해북부선은 강원도 동해안 110km에 불과한 철도노선이지만 ‘한반도의 평화와 공 동해북부선 연결 운동의 발자취 동번영’을 꿈꾸는 노선입니다. 또한 부산에서 런던까지 15,000km ‘유라시아대륙철도 의 완성’을 뜻하며 더 나아가 대륙과 해양의 출발점이 서로 맞닿게 됨으로써 대륙과 해양의 시너지효과로 물류혁명을 이끌게 됩니다. 즉, ‘한반도 평화와 공영’, ‘유라시아 대륙철도의 완성’, ‘대륙과 해양의 물류혁명’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 이철 희망래일 이사장, 동해북부선연결추진위원회 위원장 남북의 끊어진 철도를 잇는 일은 통일의 밑거름이 될 평화의 길, 해양과 대륙의 통로 가 될 번영의 길을 여는 일입니다. 동해북부선 백서의 발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평화를 품고 대륙을 향해 달려나갈 동해선의 꿈을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 이인영 통일부 장관 강릉-제진 구간 철도연결을 넘어 한반도의 동해선이 완전히 연결되고, 열차가 오가 게 된다면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로 가는 길 또한 더욱 가깝고, 더욱 빨라질 것입니다.
출처: 이 전자책 1쪽
본문 45쪽
▶ 오케스트라 공연과 출범식 사회를 맡은 김미화 공동추진위원장의 모습 동해북부선 조기 착공 운동 활동과 결과 요약 “동해북부선연결 강원추진위는 위원회 출범과 함께 ‘70년 침묵을 깨는 침 목’ 기증 캠페인을 본격 진행합니다. 역사적인 대장정에 강원도민들의 적극 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특별 초청한 러시아 사할린주 알렉세이 사마린 문화부 장관은 “동해북부 선 철도가 북한을 지나 러시아로 연결되면, 문화를 포함한 다양한 교류가 이 뤄질 것입니다. 강원추진위원회 출범식은 남북한은 물론 러시아를 포함한 세계 평화를 위한 미래를 여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라고 축사를 하였다. 축사에 이어서 ‘기다리다 목빠진 역장’ 퍼포먼스가 있었다. 이지상 작곡의 “기다리다 목빠진 역장”노래에 맞추어 강릉역장, 평양역장, 모스크바역장으 로 분장한 3명의 ‘목빠진 역장’들은 70년 넘게 운행되지 않고 있는 남북 및 대륙열차를 ‘기다리다 목이 빠지게’ 춤을 추었다. 이후 차이코프스키 ‘백조 의 호수’, 러시아 댄스 ‘하차트리안 왈츠’. 로미오와 줄리엣 ‘기가의 댄스’, 카 르멘 서곡, 라데츠키 행진곡이 울려 퍼졌다.
출처: 이 전자책 45쪽
본문 83쪽
고 철도포럼 개최 의미를 부여하였다. ▶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축사에서 “철도는 다른 교통수단에 비행 많은 수송 량과 빠른 속도, 정시성을 둘 갖춘 시설로서 국가의 수송과 물류를 책임지는 대표 교통수단이므로 국가균형발전에 있어 철도 교통 인프라의 역할이 더욱 크다.”며 “동해북부선이 2027년에 준공되면, 남북 간 경제협력의 기반과 환 동해북부선 조기 착공 운동 활동과 결과 요약 동해 경제권 구축에 크게 기여하고, 강원도가 대한민국 물류 전진기지이자 수도권의 배후 광역경제도시로 새롭게 거듭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원도민일보와 함께 강원도 지역 여론을 선도하고 있는 G1방송 허인구 사장은 “동해북부선이 완공되면 강원도에 ’井‘자형 철도노선이 완성되어 수 도권과 남부권 관광객들의 유입으로 동해안과 강원도가 다시 한번 핫플레이 스가 될 것이며, 여기에 금강산~원산~함흥~블라디보스토크로 이어지는 노 선이 개통된다면, 강원도가 세계 물류와 관광의 핵심지역으로 부상할 것”이 니 “향후 어떤 정부가 들어서도 ‘평화’와 ‘통일’이라는 거대한 역사적 흐름을 거스르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출처: 이 전자책 83쪽
본문 121쪽
▶ 정세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기조연설 남북·대륙철도 운행을 앞당기는 “국제역 되찾기 국민운동”을 추진하며 이어서 “2019년 북한에 독감이 유행했을 때 우리가 인도적 차원에서 타미플 루를 보내려 했지만 유엔사 사령관, 구체적으로 말하면 주한미군 사령관이 ‘타미플루는 되지만 트럭은 안 된다’며 개성공단으로 통하는 문을 열어주지 않은 일이 있었다”며 “결국 북한으로 가는 길을 여는 것은 미국 정부가 결정 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정 부의장은 “북미 관계가 빠른 속도로 좋아질 수 있는 전망이 있을 때 남북공동응원열차 등 교류협력 확대가 가능하다”며 “오 는 4월 중순 미국의 대북 정책의 모양새가 드러날 것이고 이번 주에 청와대 안보실장이 미국에 가 한미일 3국 협의가 이루어지는데 여기에서 대북정책 에 숨통이 트이면 남북 공동 응원은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 면서 그는 “통일부가 기를 쓰고 추진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진행된 주제발표와 토론에서는 나희승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전 원 장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남북 평화열차, 2032 서울-평양 공동올 책1.indb 117 2022. 5. 3. 오후 5:41 2022.
출처: 이 전자책 121쪽
본문 168쪽
철도가 펼쳐낼 평화와 번영의 미래 는 상상 이상의 것이다. 그동안 분단이라는 고정 관념이 지배한 나머지 철도 의 기능을 분리하고 경쟁을 시킨다며 고속철도 운영을 나누는 등 우물 안 개 구리처럼 보냈던 시간을 마감할 때다. 소중한 사회적 자산이자 역사적 자산 이며 미래자산을 사익에 종속시켰던 잘못을 바로잡아야 한다. 한국철도는 이제 진정한 도약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그 길은 대결과 전쟁의 상처를 치 유하고 평화와 협력을 선도하며 남북을 잇는 기관차의 기적소리에서 시작될 것이다. 한반도의 진정한 해방은 서울과 부산을 출발한 열차가 평양과 금강 산을 거쳐 압록강과 두만강을 건너 만주와 시베리아를 만나 유럽까지 평화 의 불씨를 이어 나를 때 이루어질 것이다. 2022.
출처: 이 전자책 168쪽
본문 202쪽
당신이 놓은 침목 위로 한반도의 미래가 달린다! 동해북부선은 강원도 동해안 110km에 불과한 철도노선이지만 ‘한반도의 평화와 공 동번영’을 꿈꾸는 노선입니다. 또한 부산에서 런던까지 15,000km ‘유라시아대륙철도 의 완성’을 뜻하며 더 나아가 대륙과 해양의 출발점이 서로 맞닿게 됨으로써 대륙과 해양의 시너지효과로 물류혁명을 이끌게 됩니다. 즉, ‘한반도 평화와 공영’, ‘유라시아 대륙철도의 완성’, ‘대륙과 해양의 물류혁명’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 이철 희망래일 이사장, 동해북부선연결추진위원회 위원장 남북의 끊어진 철도를 잇는 일은 통일의 밑거름이 될 평화의 길, 해양과 대륙의 통로 가 될 번영의 길을 여는 일입니다. 동해북부선 백서의 발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평화를 품고 대륙을 향해 달려나갈 동해선의 꿈을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 이인영 통일부 장관 강릉-제진 구간 철도연결을 넘어 한반도의 동해선이 완전히 연결되고, 열차가 오가 게 된다면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로 가는 길 또한 더욱 가깝고, 더욱 빨라질 것입니다.
출처: 이 전자책 202쪽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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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개의 내용은 어디에서 가져왔나요?
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남북을 잇고 대륙을 품다』 1쪽 · 45쪽 · 83쪽 · 121쪽 · 168쪽 · 202쪽. 원문에 없는 주제·저자·발행일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 책의 목차는 어떻게 되나요?
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남북을 잇고 대륙을 품다』 원본 목차 — 남북을 잇고 대륙을 품다 · 판권 · 발간사_동해북부선이 품은 뜻 세 가지 · 축사 · 이인영(통일부 장관) - 통일의 밑거름이 될 평화와 번영의 길 · 이석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로 가는 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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