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0 - 남북을 잇고 대륙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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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북부선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착공까지
동해북부선 조기 착공 운동은 2018년과 2019년의 활발한 활
동 결과, 남북교류협력사업으로 인정하여 예타를 면제해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하였다. 하지만 기획재정부는 번번이 경제성을 이유로 동해북부선 예산
배정을 외면하였다. 동해북부선은 단기간 투자 대비 수익성은 낮을지라도
남북 평화경제 협력의 상징성과 공사 기간이 5년 이상 걸릴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2020년에는 반드시 정부의 승인을 얻어내어야 하며, 특히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관점에서도 예타 면제해야 한다는 강원도민의 염원이 높아
지고 있었다.
“평화경제시대를 선도하는 동해북부선의 역할과 미래상” 정책세미나
동해북부선연결추진위원회 활동이 3년 차로 접어들었다. 반드시 성과
를 이루어내야 했다. 또 마침 희망래일이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 그래서
2020년에 접어들자마자 정부가 전향적으로 나서도록 촉구하는 <평화경제
시대를 선도하는 동해북부선의 역할과 미래상 – 동해북부선 예비타당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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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3. 오후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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