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특집 ㅣ선교와 영적전쟁 01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이재훈 선교사
타이레놀과
무당의
부적
지금부터 십 수 년 전만해도 마다가스카르 오지에는 평생 의사를 한 번도 만난 적이 없
는 마을이 있었다. 이 마을에서는 누가 아프면 당연히 무당을 찾아가야 한다.
맹장염에 걸린 한 여인을 만난 적이 있었는데, 내가 당장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하니
마을 무당에게 가서 물어보고 오겠단다. 그러나 가서는 아예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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