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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경기도의회개원기념1)지방자치의암흑기(해방이후〜1961년5•16쿠데타)한국전쟁이한창이던1952년4월25일대통령령에의해제1대시•읍면의회의원선거가전국적으로실시되었다같은해5월10일에는전국7개도360개선거구에서지방의회의원총선거가실시되었으나경기도의회선거는한국전쟁으로인해강원도•서울시등과함께실시되지못하였다그리하여한국전쟁이끝난후인1956년지방의회의원총선거를통해비로소도의회가구성되었다어쨌든1952년4월25일의제1대지방의회의원선거에서는부천군에서도초대읍•면의회의원선거가실시되어당시1개읍(소사읍15명)과9개면(소래면13명•오정면12명계양면11명영종면12명•북도면10명용유면10명•덕적면11명•영흥면11명•대부면11명)의총10개선거구에서총116명의의원이선출되었다10개선거구의의장은유일한읍의회인소사읍에서는김순호의장이민주당소속이었으며그외에자유당이6명(오정면■ 계■ 계양면용유면덕적면■ 대■ 대부면)무소속이3명(소래면■ 영■ 영종면•북도면)으로자유당이절반을넘었다부천군의제1대지방의회선거에서뚜렷이나타나는특징은면의회의정치적성향의차이가지역별로매우뚜렷하게구별되었다는점이다당시의집권여당이자유당임에도불구하고자유당이의장을포함해다수를차지한지역은5개지역(50%)이고소래면•영종면의경우에는의장및의원모두(100%)가무소속출신이었으며영흥면의경우도무소속이압도적(72%)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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