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00 - 미트저널 창간29주년 기념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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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트저널 창간 29주년 기념 대토론회 │ 코로나19가 바꾼 육류 유통시장의 구조변화와 미래
것이다. 개인이 가진 예산 범위 한정적이기 시기 더욱 강해진 부분도 있다.
때문이다.
소비자들은 고기에 쓰는 돈은 줄일 수 밖에 박명교 부장 - 중소업체 HDC 제조 트렌드
없다. 거기다가 외식을 하기 때문에 양 자체 변화를 보면 올해 20% 이상 성장했다. 새로
는 단기적으로 감소할 것이다. 운 문화가 만들어졌고 그 문화가 없어지는 것
다만 채널별로 외식은 좋아질 것이다. 이제 은 아니고 상용화되는 것이다.
는 겨울을 잘 대비해야 할 것이다. 코로나19 반려동물들도 소득 수준이나 문화적 수준
가 대형유통업체들에게 기회가 됐다. 온라인 변화로 가족수를 대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도 많이 신장했다. 이마 이로 인해 반려동물 산업과 펫푸드가 육성
트 쇼핑몰 쓱닷컴도 많이 성장했다. 될 것이고 단백질 요구도 증가할 것이다 . 단
오프라인에서 이마트의 성장세는 나머지 마 백질 충분 요소를 누군가는 계속 해소해야 할
트와 비할 바가 아니었다. 코로나19로 소비자 것이다.
들이 많이 선택을 한 것 같다. 또 온라인을 통 가치소비에 주 포인트가 되다보니 트리밍육
한 축산물소비도 많이 늘었는데 품질에 민감 을 싸게 수입하려던 시장에서 스토리텔링을
한 소비자들은 아직까지도 고기를 직접 눈으 입혀서 소비자에게 어떻게 전달할건지 계열
로 보고 산다. 품질에 연연하지 않은 소비자 화해서 스토리 상품을 내면 누군가는 강자가
들이 온라인에서 사고 있고 이러한 트렌드는 될 것이다.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거리를 다니면 임대 붙은 곳이 많다. 위드
앞으로는 생산단계에서 가격 안정화가 매우 코로나 때 외식과 급식 시장 개방되면 많은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다. 소비력이 줄어든 변화가 있을 것이다. 특히 환경적으로는 위생
상태에서 소비자 선택받으려면 싸게 공급하 시스템이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는 수밖에 없다. 이에 대안은 축산업계에서 조리도 주 52시간 인건비 때문에 HMR 형태
찾을 수 밖에 없다. 고급육에 대한 수요를 계 B2B 형태로 육성될 것으로 본다.
속해서 살려 놓으려면 품질에 대한 소비자들
만족도를 올려줘야 할 것이다. 브랜드, 스토리 이영상 상무 - 수입육을 지속적으로 지켜보
가 계속 입혀져야 한다. 사양관리도 철저하게 니 결국 수요와 공급이 맞을 때 플레이원들이
이뤄져야 한다. 좋아진다. 지금 수입육 호황은 돌이켜 보면
예전부터 있었던 트렌드긴 한데 젊은 세대 파이낸싱들이 줄어들면서 부터이다. 수요와
중심의 축산물 소비 부정적 인식이 코로나19 공급이 맞춰지면 더 좋아질 것이다. 외식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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