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01 - 미트저널 창간29주년 기념 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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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회 3. 외식 및 소비트렌드
밀키트 시장이 성장하며 쉐프들이 기업체로 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장기적으
로 현재의 식당, 고기집들은 단순히 옆집하고만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밀키트 상품과 경쟁해야
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이제는 레스토랑을 가는 특별한 목적이 있어야 할 것이다.
의 경우 박스보다 세절육 수요가 많이 늘고 된다.
있다 . 과거보다 박스 자체를 소비하는 걸 부 관련 시장 규모가 많이 커졌다. 비축성 때문
담스러워 하고 있다. 소량 제품 요구 늘고 있 이라고 하지만 상품 다양성도 중요한 성장 원
다. 다양한 세절육들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한 동력이다. 소비자 니즈 세분화해 만족시킬 수
전략이 될 것이다 . 있는 제품이 냉동육 시장을 키웠을 것 이라고
식당 내 재고관리도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판단된다.
육가공기업의 경우 지역기반 편리한 배송 시 외국과는 달리 한국은 오히려 HMR이 냉장
스 템 구축하면 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을 것 에서 시작했다 . 한국인들에게는 맛, 간편성이
으로 본다. 소비자나 마지막 단계 플레이어들 중요하다. 해외처럼 건강도 고려하는 니즈가
이 온라인으로 안보고 사려면 상호간의 중요 필요할 것이다. 실제로 코로나 시기 선진국
하다. 신뢰=브랜드이다. 뭐가 됐든 고객에게 시장에서는 건강이 키워드가 됐다.
계속된 약속을 할 수 있는 작업을 계속하면 가치소비보다 건강을 챙기기 위한 소비 움
유통하시는 분들이 안정적으로 거래할 수 있 직임이 있다. 한국은 아직 그정도 수준은 아
지 않을까 판단된다. 꾸준히 약속을 지키면서 니지만 그런 트렌드를 벤치마킹 해야할 시기
거래 하는 것이 필요하다. 라고 본다.
문경선 총괄연구원 - 가공육 시장에서 보면 권영철 국장 - 현재 모든 축산물의 가격은 정
맛이 한국은 가장 중요하다. 건강보다 맛을 점에 서 있다. 코로나가 안정화되고 올해말부
우선한다. 터는 가격이 떨어질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이 간편성이다. 냉동육 이다. 분명 소비 영향도 있을 것이고 다른 변
이 비축성 때문에 성장했다는 얘기가 있었다. 수도 작용할 것이다. 변화가 빨라지고 있다.
이 냉동시장이 확장한 게 안주 포장마차 이에 대한 대비를 해야할 시기이다. 품질,
상품이 가정으로 들어오면서 부터라고 판단 수급도 면밀히 살펴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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