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 - 미래의 희망 로스쿨(LAW SCHOOL)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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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REPOR T





                특허소송변론 경연대회


                특허법원, 특허청,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매년 개최하는 특허소송변론 경연대회
                는 올해로 8회를 맞이하며 명실상부한 지식재산권 변론경연대회로 자리매김하였
                다. ‘특허 부문’과 ‘상표·디자인 부문’ 중 하나를 선택한 후, 3인 1팀을 구성해서 참
                가해야 한다. 팀 구성은 동일 로스쿨생으로만 할 수 있다.

                대회는 언제? 매년 4월~5월에 참가신청을 받아 7월~8월에 예선, 본‧결선이 진행된다.
                대회 특전? 순위에 따라 특허법원장상, 특허청장상,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상 등이 시상되며,
                        특허법원장상 수상팀에게는 상금 500만 원이 수여된다.






                난민·이주민 모의재판 대회



                증가하고 있는 출입국·난민 행정소송으로 인하여 난민·이
                주민 인권 문제에 관한 관심과 법률수요가 증대되고 있는
                현실에 따라, 대한변호사협회와 재단법인 동천,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등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대회이다. ‘강제퇴거명령 및 보호
                명령 취소’를 주제로 올해 처음 개최되었다. 학부생도 참여할 수 있지만 로스쿨 학생이 1인 이상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며, 최대 4인
                까지 팀 구성이 가능하다. 변론서 심사를 통과한 팀들은 예선과 결선 두 번의 구두변론을 거쳐야 한다.

                대회는 언제? 올해의 경우 6월~7월에 참가신청을 받아 8월에 결선이 진행되었다.
                대회 특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비롯해 최우수 서면상, 최우수 변론상이 수여된다. 최우수상 수상팀에게는 상장과
                        상금 250만 원이 주어진다.





                대학(원)생 국제법 논문 경시대회



                국제법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고 국제법 분야 기초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외교부와 대한국제법학회가 21년간 이어온 대회이다. 올해 논문 주제는 ‘국제법 위반에
                대한 대응조치의 한계’였다. 논문의 분량은 각주를 포함하여 200자 원고지 150매 내외이며, 2인 공동 집필이 가능하다.
                외교부와 국제법학회에서는 국제법의 저변 확대를 위해 ‘국제법 모의재판경연대회’도 진행하고 있다. 국제법 모의재판경연대회 최우수상팀의 상금은 600만 원으
                로 로스쿨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경연대회 중 상금이 가장 많다.

                대회는 언제? 매년 6월~9월까지 참가신청을 받고, 10월 중순에 논문 제출이 마감된다. 우수논문으로 선정되면
                         최종경선(구두경시대회)을 거쳐 12월에 결과가 발표된다.
                대회 특전? 최우수 논문상 수상자에게는 외교부장관 표창 및 부상 30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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