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 - 미래의 희망 로스쿨(LAW SCHOOL)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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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REPOR T





























                모의행정심판 경연대회


                로스쿨 학생들이 대표적인 권익구제 제도인 행정심판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
                록 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가 2016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참가팀들은 그동안
                법리 논쟁이 첨예했던 행정심판 청구사건 과제에 대해 청구인의 주장을 받아들여 구제해주는 인용팀과 해당 행정처분이 적법·타당하
                다고 판단하는 기각팀으로 나뉘어 찬반 논리를 펼쳐야 한다. 4명~6명으로 팀을 구성할 수 있다.

                대회는 언제? 서면 과제는 6월에 공개되며, 예선과 본선 경연은 매년 7월~8월경에 열린다.
                대회 특전? 대상팀에게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상장,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국제상사중재 모의재판대회


               1992년에 비엔나에서 처음 시작된 국제상사중재 모의재판대회(The Willem C. Vis International
               Commercial Arbitration Moot)는 국제 사법 분야에서 가장 수준 높은 대회로 꼽힌다. 참가자들은 국제
               거래법, 국제 중재분야에 관한 서면 작성과 구두 변론의 기량을 겨루며, 전 세계 모든 로스쿨 학생들에게
               대회 등록 자격이 주어진다. 국제대회인 만큼 모든 절차가 영어로 진행되며, US $1,200(팀원이 5~8명인
               경우)의 참가비가 있다.
               자매 대회인 Vis East Moot는 매년 홍콩에서 개최되며, 비엔나 대회와 동일한 문제가 출제된다. 로스쿨 재학생이라면 비엔나 대
               회와 홍콩 대회 모두 출전할 수 있다.

               대회는 언제? 매년 10월 첫째 주 금요일에 문제가 공개되고 이듬해 4월까지 서면작성과 구두변론 경연이 이어진다.
               대회 특전?  Pieter Sanders Award, Werner Melis Award 등이 수여되며, 세계적인 변호사·로펌과 인맥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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