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88 - ebook
P. 288

임채선



























 “
 의료는 여러 개지만 의학은 하나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난치병을 한의학과 의학으로 통합적으로 판단하여


 동시 치료를 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천궁을 쓸 것인가,


 혈액순환제를 쓸 것인가를 동시다발적으로 보고 치료해요.


 ”













                                                            삼대국민의원한의원 원장

                                아주대학교 의학과 졸업 | 아주대학교 병원 외과 전공의 수료 및 외과 전문의 취득

                     대전대학교 한의학과 졸업 | 차병원 통합의학 대학원 겸임교수 | 아주대학교 통합의학 센터 외래교수
                                   대한 의사·한의사 복수면허 의사협회 부회장 | 현 삼대 국민 의원·한의원 원장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291   292   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