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06 - 남북을 잇고 대륙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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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도 시범사업도 가능함
○ 한반도 뉴딜은 미래지향적 남북협력으로 단순 물자 지원에서 더
나아가 각 분야의 상호 협력을 통해 남북의 근본 경제 체질을 개
선하고, 궁극적으로 남북한 공동번영의 ‘K평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임
○ ‘철도가 가면 평화가 온다’는 상호 인식에 따라 철도 연결 사업을
조속히 실행해야 하며,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이 개최되
고, 서울과 평양이 KTX로 연결된다면 이는 한반도 평화경제의 대
도약 기회
◻ 남북철도 연결을 위한 과제 (박흥수 사회공공연구원 철도정책 객원연구위원)
○ 남북철도 연결사업을 주도할 실무기구인 <남북·대륙철도 범정부
통합 사업단 (가칭)> 같은 TF 조직을 구성하고, 남북철도 운영을 위
한 청사진을 마련해야 함
○ 남북철도 운행 정착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궁극적으로 정
기 열차 운행 추진해야 함
○ 철도망 현대화는 필연적으로 전기 공급 인프라 개선을 통해 궁극
적으로 북한 주민 생활 수준 향상으로 이어지고, 철도를 통해 북한
성장 모델을 마련하고, 남북철도 연결을 통해 대륙철도로 나아가
야 함
◻ 미국의 대북제재와 남북철도 연결 (권영석 연합뉴스 통일언론연구소 소장)
○ 미중 패권전쟁 속에 안타깝게도 4.27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남
북철도 연결사업은 2년 이상 표류 중
○ 잃어버린 국제역 되찾기 운동의 목표인 ‘서울~베이징 정기운행
노선 개통’을 달성하기 위해 1) 남북 6대 정상합의 국회 비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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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3. 오후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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