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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할 땐 더 쓰리고 아픔....좋은 친구관계에는 배려와 정직하게 표현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 나와 상담하면서 하나하나 연습하면 좋은 친구 되어 주고 좋은 친구가 The(더) 많이 속
                상이의 곁에서 함께 할 것 같은데 우리 같이 용기 내어 볼까?


                  나속상 : 솔직히 말하면 언니가 알려준 방법들은 상담실에서만 해보고 연습을 따로하진 않았
                는데 잊지말고 기억했다가 연습해야겠어~ 언니와 함께그린 감정그래프를 보니 보이지 않았던
                나의 감정곡선을 눈으로 확인하니까 앞으로의 계획이 생기고 좋은 친구가 먼저 될 수 있을 것

                같아
                  소다 : 맞아! 맞아!! 그렇게 하나씩 느끼며 연습하면서 우리 좋은 친구되자!!
                  언니가 늘 응원할께!


                  5회기  7월 9일, 나의 마음은 뭐지, 뭘 원하는걸까?

                  오늘 복도에서 나속상 친구를 만났다. 나속상 친구는 나에게 쉬는 시간에 있던 일을 말해줬
                다. 쉬는 시간에 반 남자애가 나속상 친구의 물건을 가지고 도망가 나속상 친구는 그친구를 따

                라갔다. 남자애가 물건을 바닥에 놓고 다시 튀었다고 했다.
                  나속상 친구는 짜증나서 남자애 등을 살짝 때렸다. 선생님은 그 상황을 보시고 나속상 친구를
                불러 왜 때렸냐고 물었고 나속상 친구는 아까의 상황을 이야기했다. 선생님은 “그래도 친구를
                때리면 안되지”라고 얘기하셨고 그래서 나는 “방과 후 상담실에서 잠, 하나, 둘, 셋을 다시 알려
                주었다
                  “잠은 잠깐 감정상태를 멈추고 숨을 길게 내쉬어 감정을 추수리고 하나, 둘은 마음속으로 숫
                자를 세면서 마음속 여유를 가지고 셋! 내가 정말하려던 얘기와 행동은 뭐였을까? 생각해보고
                얘기를 하면 돼 잠, 하나, 둘, 셋! 하면 마음이 더 편해질거야” 이 말을 들은 나속상 친구는“아까
                와 같은 상황이 있었을 때 잊지 않고 한번 써볼게!”라고 말을하면서 교실로 들어갔다.

                  걱정스런 마음에 방과 후 속상이 교실과 상담실에 들러보았는데 속상이는 보이지 않았다. 속
                상이에게 마음 면역력이 생긴 것 같다.


                  6회기  7월 16일~7월 22일 하교 같이하기, 솔직한 마음은 어떻게?

                  수업 끝나고 상담 선생님께 인사드리려 갔는데 상담실에 나속상 친구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
                다. 나는 나속상 친구와 함께 학교를 나갔다. 마침 집가는 방향이 같아서 가는 길에 나를 기다
                려준게 고마워서 문방구에서 먹을 것을 사줬다.
                  나속상 친구는 고맙다고 인사하고 아파트 단지로 들어갔다.

                  6월 3일부터 지금까지 함께했던 시간들의 대한 나속상의 구체적인 감정을 알고싶어서 오늘
                은 상황카드로 스토리를 이어보기로 했다. 처음 상담을 시작 할 때는 불안하고 스트레스가 많




         38  2021년 학교폭력예방 또래상담 우수사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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