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소감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저의 이야기’를 시 속에서 풀 어내며 바쁘게 살아온 한 해를 갈무리할 수 있는 기회를 받은 것 같아 감사한 마음입니다. 정신없이 달려가는 길에 문득 손 에 쥐어진 작은 행운이라 생각하겠습니다. 다른 수상자분들 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60 인천대 문학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