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 노점상 1930. 7. 22. 『매일신보』
다. 차상찬은 일제의 검열을 피하기 위해 송작생(松雀生)이란 필명으
로 이 글을 썼다.
* 차상찬(車相瓚, 1887∼1946)
차상찬은 시인·수필가·언론인으로 활동했다. 보성전문학교(普成專門
學校)를 졸업하고 한때는 모교에서 교편을 잡기도 했다. 『개벽(開闢)』을
비롯하여 『별건곤(別乾坤)』 『신여성(新女性)』 『농민(農民)』 『학생(學生)』
등 잡지의 주간 또는 기자로서 활약하며 한시와 수필 등을 발표했다.
58 ● 누들의 본산, 중구 누들 이야기 인천광역시 중구 ●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