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61 - 실업급여 수급자를 위한 취업희망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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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노점상 1930. 7. 22. 『매일신보』


        다. 차상찬은 일제의 검열을 피하기 위해 송작생(松雀生)이란 필명으
        로 이 글을 썼다.




                                     * 차상찬(車相瓚, 1887∼1946)
             차상찬은 시인·수필가·언론인으로 활동했다. 보성전문학교(普成專門
           學校)를 졸업하고 한때는 모교에서 교편을 잡기도 했다. 『개벽(開闢)』을
           비롯하여 『별건곤(別乾坤)』 『신여성(新女性)』 『농민(農民)』 『학생(學生)』
           등 잡지의 주간 또는 기자로서 활약하며 한시와 수필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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