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 유지(岡原雄二 · 70) 회장이 2020년 1월에 출판한 『불역유행 (不易流行)』에서 우동은 무로마치시대(1336∼1573)부터 에도시대 (1603∼1868)에 걸쳐 한반도에서 건너간 면 요리가 그 원형이라는 견해를 밝힌 점이다. 이 내용은 2020년 4월 23일자 니혼게이자이 신 문에 보도되었다. 튀김우동 40 ● 누들의 본산, 중구 누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