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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특집 I 선교와 영적전쟁 03
전국 40개 교회들과 network을 형성하여 1년에 3차례 ‘마하나임’영성훈련을 열어 개인과 교회 문제들을
함께 풀어갔다. 지금은 인접 국가들의 교회들도 동참하고 있는데 3박4일간 진행되고 150명씩 참석한다.
나도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범했고, 수많은 실패도 경험했다.
자기 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착각한다.
영혼들을 찾아가 만나고 위로하고 같이 울고 웃으며 위로하고 치유하기 보다는
끼리끼리 모여 정부나 현지인들을 비판하는 일에만 전념한다.
격적 성숙함에 문제가 있어서였다. 선교는 복음의 이 여기까지 보내셨을까?’싶은 생각이 든다.
불모지에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여 영혼들을 구 나 자신도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범했고, 수
원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작업 많은 실패도 경험했다. 그러나 일부 선교사들이
이다. 왕같이 대접받으려 하고, 주도적인 입장만 고수하
며, 현지인들을 하수인 다루듯 하는 모습을 본다.
결국 인격 성숙의 문제
성경은 잘 가르치는데 자신의 인격과 삶에는 적
선교사는 성숙한 인격체로 현장에 파송된 것이 용하지 못한다. 자기 실수를 변명과 고집으로 일
아니다. 현장에서 현지인들과 부딪치고 깨지면서 관한다. 자기 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함께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어 가야 하는 것 착각한다. 영혼들을 찾아가 만나고 위로하고 같
이다. ‘얼마나 한국에서 변화될 수 없으면 하나님 이 울고 웃으며 위로하고 치유하기 보다는 선교사
세계선교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