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 빼 ■ 0098821 ^ 부1a 시사편한위원외 부천의 행정구역 변천(편99년까지 법정동 기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정구 區) 18세기 중엽 주화꽂면(注火串面) - 상오정면(소梧亭面) 하오정면(下梧亭面) 원미구 (遠美區) 18세기 중엽 옥모면(玉毛面) ^ ► 소사구 (素砂區) 1789년(정조 13) 1896년(건양 원년) 8.4 일제강점기 1914.3.1 오정면(吾 T 面) 오쇠리 대장리 1963.1.1 ► 오정면 - ᅳ서울시 편입 ■ 대장리 부천시 탄생 1973.7.1 김포군 오정면 1988.1.1 중구(中區) - 대^)v동 1993.2.1 1995.8.23〜현재 오정구(吾 T 區) ► 오정구(梧亭 ® 대장동 대장동 오정리 내리 (內里) 도당리 삼정리 약대리 오정리 내리 도당리 삼정 리 약대리 오정동 내동 도^ ^ ᄉ Vᄌ나도 a ᄋ ᄋ 약대동 오정동(吾丁洞) 내동 삼정동 오정동(梧亭洞)
내동 신"ᄌ나a o o도 작동리 (韻洞里) 여월리 (余月里) 고리동리(古里洞里) ᅳ 화력리 (禾力里) 언담리 (値言經) ^ 동 (鶴洞) 여월리 (如月里) 고리동(古里洞) 원종리 작리 (鶴里) 여월리 고강리 (古康里) 원종리 작리 여월리 고강리 원종동 작동 여월동 고강동 원종동 여월동 고강동 원종동 작동 여월동 고강동 1789년(정조 13) 1896년(건양 원년) 8.4 옥산면(玉 oi面) - r대동 잃 864년 — 옥산면 범박동리 (凡朴洞里) 소사리 (素沙里) 과안리凍 安 a ) 벌응절리 (伐應節里) 조종리 (曹宗里) 당하리 (堂下里) 석천면 상리 (上里) 구지 리 (仇之里) 중리 (中里) 심곡리 (深谷里) 검대리 (檢향a ) 목자리 (木子里) 범박동(範朴洞) 소사리 (素砂里) 괴안리 (槐安里) 벌응절리 조종리 (朝宗里) 표절리 (表節里) 석천면 일제강점기 1914.3.1 옥산면 1914.4.1 계남면 (桂南面) 범박리 소사리 괴안리 벌응절리 조종리 표절리 상리 구지 리 중리 심곡리 1931.4.1 소사면(素砂面) • 범박리 소사리 괴안리 벌응절리 조종리 표절리 상리 구지리 중리 심곡리 1941.10.1 소시읍(素砂邑) 범박리 소사리 괴안리 벌응절리 조종리
표절리 상리 구지리 중리 심곡리 부천시 탄생 1973.7.1 범박동(範朴洞) 소사동(素砂洞) 역곡 ᅵ괴안동(驛谷 • 槐安洞) 원미 • 춘의동(遠美 • 春衣洞) 송내 • 상동(松內 • 上洞) 중동(中洞) 심곡동(深谷洞) (1 동 • 2동 분동) 1977.5.1 범박동 소사동 역곡동(驛谷洞) 중앙동(中央洞) 송내 • 동 중동 심곡동 1982.9.1 범박동 소사동 역곡동 원미동(遠美洞) 춘의동(春衣洞) 송내 . 상동 중동 심곡동 1983.10. 1 1985.11.15 범박동 소사동 역곡동 괴^!동 원미동 춘의동 상동 송내동 중동 스] 고도 d ᄀ ᄋ 1988.1.1 중구沖區) - 도당동 약대동 역곡동 - 원미동 춘의동 상동 중동 신고도 d ᄀ ᄋ (2 동) 1993.2.1 〜현재 원미구 Gt 美區) 도당동 약대동 역곡동 원미동 춘의동 동 중동 스] 고도 a ᄀ ᄋ 소사동 1789년(정조 13) 1896년(건양 원년) 8.4 일제강점기 1914.3.1 1963.1.1 부천시 탄생 1973.7.1 1983.2.15 황등천면 (黃等川面) 오리 ( i a ) • 육리(六里) 삼리(三里) • 사리(四里) • ^등 천 면 • 오리(五 a) • 육리(六里) • 칠리(七迅) ■
삼리 일부(三里一部) • 사리(四ilD 소래면 面) 계수리 (桂壽里) 옥길리 (玉吉里) 소래면 계수리 옥길리 시흥군 계수리 옥길리 1988.1.1 1993.2.1 〜현재 남구(南區) ᅳ— 소사구(素砂區) ^ 소사동 ► 소사본동 ► 심곡동 (1 동) 심곡본동 —► 괴안동 — 괴^]•동 - 범박동 一 ► 범 ^동 ᅳ 송내동 ᅳ 송내동 계수동 계수동 ᅳ 옥길동 — 옥길동 주화꽂면 ------► 주화꽂면 오금리 ( i 金里) ► 오쇠리(五剑里) 대장리(ᄎ壯 M) ------ 대장리 「경기지j 1842년 ᅳ 상오정면 - — 상오정면(上吾 T 面) 上삐 마오정리(馬梧亭里) ᅳ 오정리(吾丁II) - 내존리(內村里) -----------------► 내촌(內村) 도당리(都堂里) ------------도당리(陶唐里) ᅳ 삼정리(三井里) 一► 삼정리(三井里) 약대리(若ᄎ里) ------------- ► 약대리(若ᄎ里) 두지촌(斗之村) 와우리 (臥牛里) 「경기지j^842년 하오정면 — r 대동^ jf물64년— 하오정면(下吾丁卸 下—面 성곡리诚谷里) ᅳ 원종리(遠宗里) ᅳ 富 JII 市 史 부천의 역사斗 문殊육산 천시립중앙도서관등록' (두 . 38S21 V 2002. 9 .2 y
y ^ 부현八1사?!한위원회 부천 발자취의 새로운정리 우리 선현들은 앞날을 설계하고자 할 때 과거를 되살펴보고,그 속에서 자신 의 위치를 가늠하고 이를 통해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고자 했습니다. 역사를 연구하는 목적도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의 역사는 한국의 근 • 현대사가 그대로 농축되어 있을 정도로 대 단히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부천’ 이 탄생하 던 때만 해도 시골에 불과했지만,1960 • 70년대 개발의 시대를 거치면서 급 속하게 진행된 도시화로 오늘날 80만의 인구를 목전에 둔 거대한 도시로 재탄생되 기에 이르렸습니다. 복승아밭에는 공장이 들어섰고, 논밭은 고층건물로 채워졌습니다. 장년층들에게 남아 있는 “수 돗물 목욕합니다” 라고 쓰여졌던 어느 목욕탕집의 안내문은 이제 지난날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 제 우리들은 이와 같은 내용들을『富川市* j 에서 확인하며 앞으로 우리가 추진해 나가야 할 일들 을 모색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지난 1977년 『富川藝總j 과 1988년 r富川市* j 에 이어 부천의 발자취를 새롭게 정리하여 이번에 발간하는「富川市办는 '시민과 함께 한다’ 는 編史精神으로 우리 시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비롯하 여 자연환경 . 정치 . 경제 • 교육 . 문화 . 예술 등 사회 각 분야의 현황과 시민들의 생활상을 구체 적으로 담고자 했습니다. 내용에 있어 다소 부족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는 과정을 거쳐 항상 살아 있는 자료로써『富 川 市 *까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r富川市* j 편찬을 계기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우리 고장을 보다 가치있고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 어 나갈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처럼 방대한 내용들이 정리되어 발간의 단계에 이르기까지는 시민 ■ 기관 • 단체 여러분들의 노고가 많았습니다. 특별히 시사편찬위원회 강희대 위원장님을 비롯한 편찬위원, 집필위원 여러분 그리고 감수를 맡아주신 김광수 교수님, 자문을 맡아주신 이범직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을 드립니다. 2ᄋ02년 2월 부천시장 元 惠 榮 21세기 문화도시를 꿈꾸며 1■富川市史』를 발간하게 된 것을 시 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 니다. 역사는 과거의 선배들과 현재의 우리가 만나서 끊임없이 대화하는 곳입니 다. 그 대화를 통해서 우리가 어디쯤 와 있는가, 그리고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더욱 확실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시가 지난 3년여 동안 부천의 발자취를 살살이 더듬는 방대한『富川 市史』를 편찬하게 된 것도 바로 과거의 성찰 속에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것 이며,우리 부천에 대한 사랑의 정신과 역사의식을 시민 여러분의 마음 속에 움틀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역사를 읽으면서 바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富川市史』 는 우리 부천의 정체성과 역사와 문화의 뿌리를 얘기해 주며,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21세기 문화도 시 부천을 가꾸는 정신적인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해 마지않습니다. 21세기는 문화의 세기이자,세계 각 도시간의 경쟁의 시대입니다. 특히,역사의식을 바탕으로 도 시의 문화적 품격을 높이는 일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부천을 세계적인 도시로 만드는 일과 직 결됩니다. 따라서 부천의 역사에 관한 책은 우리 시민들에게 우리들이 대대로 지키고 가꾸어 가야 할 부천에 대한 사랑과 역사의식을 움트게 하고 부천을 더욱 고향으로 생각하게 해 줄 것이라고 믿 습니다. 이제부터 21세기 미래의 부천은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 손에 달려있습니다. 우리 부천시의회에 서도 80만 시민과 함께 우리 부천을 인간적인
도시, 한국적인 도시,그리고 세계적인 첨단문화도 시로 가꾸어 나가려고 합니다. 아무쪼록 1■富川市史』가 시민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 속에서 널리 읽 혀 21세기 부천의 역사창조를 인도해 주는 등대가 되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오랜 세월동안 발전해 온 우리 부천의 역사를 기록으로 남기려는 사업에 혼신의 노력과 심혈을 기울여 주신 부천시사편찬위원회 위원 여러분과 연구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면서,우리 후손들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줄 아름다운 문화도시 미래의 부천을 다함께 가꾸어 나가는 데 우리 모두 동참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립니다. 2002년 2월 부천시의회의장 尹 健 雄 부천 역사의 자양분 『富川市办의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이 옥동자를 낳기까지 는 3년 여의 짧은 편찬기간에도 불구하고 부천시민들과 관련 기관 • 단체들 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80여 명에 이르는 집필위원들과 사료조사팀의 철저 한 문헌과 현장조사 • 사료발굴 등을 통한 헌신적 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 한 일이었습니다. 원혜영 시장을 비롯한 부천시사편찬위원회 위원 여러분들 의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 번 부천시사편찬사업은 우리 부천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유산을 집대성하고 오 늘날
부천시의 정치 • 행정 ■ 산업 ‘ 사회 등 각 분야의 발전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선보인 것입 니다. 특히 ‘시 민과 함께 만드는’ 보다 새롭고 알찬『富川市솟그를 추구함으로써 부천시민들의 참여 도를 높인 것은 다른 시 . 도의 역사편찬과 대조되는 일로서 매우 의미 있는 일이었다고 생각합니 다. 이는 우리 부천의 자부심이자 자랑거리의 하나로서 이제 정보화시대에 발맞추어 CD-ROM으 로도 제작하여 디지털시대에 익숙한,자라나는 후세들이 관심을 갖고 볼 수 있게 하여야겠습니다. 역사는 흔히 ‘과거와 현재와의 대화 라고 합니다. 또 역사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합니다. 역사를 정리하는 작업 자체로서도 의미 있는 일이지만 우리 부천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밝은 미래와 청사 진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가치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부천은 앞으로 수백 년 수천 년,우리 후손들이 짊어지고 가야 할 삶의 터전입니다. 자라나는 우리 후세들이 부천의 역사를 자 양분으로 하여 새로운 부천,활기찬 미래의 부천을 위해 희망의 씨줄과 날줄을 엮어나가는 주역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번에 뜻깊게 편찬된『富川市办가 부천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널리 읽히고 이를 자랑거 리로 삼을 수 있게
되길 진심으로 기원하며,그 동 안 『富川市* j 편찬을 위해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 과 편찬실무진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2002년 2월 새천년민주당상임고문• 국회의원 安 東 善 미래를 제시하는 시금석이 되기를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김문수입니다. 『富川市史』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부천시는 한 해 한 해가 다르게 느껴질 만큼 빠르게 변모하여 왔습 니다. 처음 시로 승격된 1973년에는 인구가 6만 5000명이었던 것이 불과 30년이 채 되지 않는 기간 동안 12배나 증가하여 현재에는 무려 80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옛날 복숭아 산지로 널리 알려졌던 우리 고장은 서울과 인 천 등 대도시에 인접해 있고 교통이 편리해지면서 많은 공장들이 세워지고 사람들이 이사해 오면서 공업과 상업의 중심지역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중동신시가지 개발과 부 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을 통해 생동하는 젊은 도시, 21세기 문화도시로의 면모를 새로이 갖추어 가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우리 시의 역사와 문화를 집대성하고 오늘날 사회 각 분야의 발전상을 체계적으로 정 리하여 후세에 물려주는 일은 참으로 소중하고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
다. 부천시의 자연환경과 역사,각종 지명의 유래,민속과 문화재,역사 속의 훌륭한 위인,지역주민 의 생활상,그리고 정치 . 경제 . 사회 . 행정 . 교육 . 문화의 발전상을 체계적으로 연구 . 조사 . 정 리함은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지역적 뿌리를 다시금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며, 부천시민으로서의 긍지와 애향심을 고취시킬 것입니다. 또한 지역개발과 문화창달에 기여하고, 자라나는 우리의 어 린이와 청소년들이 부천향토사를 이해하는 데 좋은 교육자료가 될 것이며,부천을 대외적으로 홍 보하는 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봅니다. 그간 부천시사편찬사업에 애쓰신 관계당국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셨던 시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무쪼록 이 편찬사업이 부천시민의 자긍심 고양과 더불어 더욱 발전하 는 부천시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시금석이 되길 간절히 바람니다. 2002년 2월 한나라당국회의원 金 文 沫 『富) I [Tt?£j 편찬을 마치면서 지금 우리는 富川市民이 살고 있는 지역공동체인 부천시의 歷史를 편찬하여 시민들과 더불어 성찰할 기회를 얻기 위하여『富川市史』를 만들었습니다. 역 사는 무대와 무대 위에서 활동하는 인간의 창의적 지혜로 엮어지고 있습니 다.
흔히 역사는 국가를 단위로 하여 서술되어 왔습니다. 이는 곧 지배자 중 심의 역사이며 중앙 중심의 역사였습니다. 특히 우리 역사는 중앙집권적 전 통에서 연유하는 서울 중심의 國家史로 일관된 특색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지방문화를 주목하려는 歷史意識과 ᄎ챦民主主義에 기초하는 文化意識에 의한 지방문화를 발견하고자 하였습니다. 지배자 중심이 아니라 민들의 삶을 주목하려는 역사의식 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들의 삶의 공간인 부천시를 대상으로 하여 역 사적 조명을 시도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地方史 연구와 지방문화를 서술하는 역사연구가 日淺한 현실에서 부천의 역사를 편찬하 려는 것은 모험이자 도전의 작업이었습니다. 한편으론 지나간 과거의 역사만이 아니라 현재의 역 사를 정리하려는 치열한 역사의식을 유지하면서 자기성찰의 기회를 갖겠다는 역사관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합니다. 현재 우리는 민주화라는 커다란 세계사의 흐름을 맞고 있습니다. 이에 동참하는 시대의식을 유지하면서 역동적인 역사를 만들어 앞으로 부천시가 지향할 바를 정하려 했습니다. 이러한 역사관을 기초로 부천시는 1999년 ‘부천시사편찬’ 을 발의했습니다. 이미 1988년
r富川 市* j 편찬이 있었습니다만,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시세의 역동적인 현상을 재조명하기 위해서 다 시 한 번 부천시의 역사를 편찬할 필요성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이를 위해 부천시 문화예술위원 과 역사학자가 協業하고,실무진으로 시사편찬실을 구성하여 상임위원과 연구원이 자료정리와 시 사편찬의 진행을 도왔습니다. 정기적으로 혹은 수시로 위원회를 소집하여 r富川市史j 의 編目을 논의하였으며, 자료수집 • 지역답사 등을 통해 얻은 내용을 보고하고,위원들의 高見을 듣고 청취 하면서 諸問題를 검토하였습니다. 『富川市史』編目 에 따라 전문가에게 원고를 위촉하여 보다 수 준 높고 내용이 풍부한『富川市史』를 편찬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모두 80여 명의 집필자들이 동원되었고, 다양한 수준의 원고를 교정 • 교열을 통해 일관성 있게 정리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정된 시간의 제약으로 보다 적극적인 교정 . 교열을 이루지 못한 점은 못내 아쉬움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편찬위원회의 책임이며 집필자들에게 전가될 것은 아니었 습니다. 편찬위원회 에서는 다음의 편찬지 침을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습니 다. 1. 우리 부천시에는 보고된 것뿐만 아니라 아직
보고되지 않은 기초자료가 많이 남아 있으며, 이 러한 전제하에 직접 사료를 발굴하고 녹취 • 답사하여 부천시 전체의 역사상을 만들도록 한다. 2 . 『富川市史』편찬의 자세는 마땅히 객관성과 공정성을 유지할 것이다. 그러나 조정할 수 없는 異見이 있을 경우에는 이들 견해도 함께 실어 그에 대한 판단은 훗날로 유보한다. 3. r富川市史j 는 우리 시민 모두의 역사임을 염두에 두면서 官을 포함하는 市民 모두의 역사가 되도록 한다. 4. 부천의 역사는 과거만의 것이 아니다. 객관적으로 과거를 정리하면서 미래 지향적 서술을 해 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정직과 명예와 희생을 존중하는 역사를 발굴하여 모든 시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교육자료가 되도록 편찬한다. 이와 같은 基調精神을 恒時 잃지 않도록 시사편찬위원회의 위원장 姜熙大 님, 위원 姜貞順 님 • 宋勝永 님 • 禹載極 님 • 李炳;E奇 님 • ᄈ 乃 님과 편집위원 千敬化 님 등 여러분들은 열정으로 처음 부터 편찬이 마감되는 시간까지 함께 시사편찬을 위하여 정성을 보여 주셨습니다. 또 새로운 r富川 市史j 를 위해 서울대학교 金光沫 교수님께서는 r富川市史』전체의 감수를 맡아 올바른 방향을 잡 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
다. 끝으로 모든 시 민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질 수 있도록 시사편찬을 위 해 노력해 주신 부천시 행정지원팀의 협조가 있었기에 무사히『富川市史_|를 완성시킬 수 있었습니 다. 이에 문화예술과 직원에게도 감사함을 표합니다. 2002년 2월 건국대교수 李 範 稷 심벌마크 우리 시의 심벌마크는 시의 꽃인 복사꽃을 표현 한 것으로 5개의 꽃잎은 삼각형꼴로 '富 자의 갓머리 r ᄀ)표현과 부천에 소재하고 있는 5개의 산을 상징하며. 꽃의 수술을 시각화 한 이미지 는 ‘川' 자와 5개의 하천을 상징한다. 시의 나무-복숭아나무 캐릭터 복사골 복순이 우리 시의 캐릭터는 ■복사골 복순이’ 이다. 소 사복숭아를 의인화시킨 복사골 복순아 는 남 녀노소 누구에 게나 친근감을 준다. 시의 새 - 보라매 우리 시의 상징인 소사복숭아의 옛 정취를 살리고자 20이년 시의 나무를 은행나무에 서 ‘복숭아나무’ 로변경했다. 우리 시의 새는 보라매이다. 태어난지 1년 이 채 안되는 새끼를 잡아 길들여 사냥에 쓰는 매를 •보라매' 라고 한다. 매는 약진, 비상, 날렵. 세련. 치밀, 완벽, 목표 완수등 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다. 시의 열매 - 복숭아 시의 꽃 - 복숭아꽃 시 상징물을
복숭아로 통일함과 아울러 시 의 열매 또한 ‘복승아 로 2001년부터 새 롭게 지정했다. 우리 시의 꽃은 복숭아꽃이다. 옛날 우리 고 장은 복승아 산지로 유명했다. 복승아꽃은 4〜5월에 피며 8〜9월에는 열매를 거둔다. 작사: 부천시민의 노래 제정위원회 작곡: 이 동 순 부천시 전경 i 시가지 모습(1980년대 ) I l| f 11! ISst 圈-..'• ! m m : 겨一 ■ --TV - - — 나 시가지 모습(1990년대 ) 고강동 선사유적지 적석환구유구 전경 f« 조선시대 호패 (삼정동 밀양 박씨가 소장) 그 ^ ^ ^ ^ ^ 일제강점기 소사 모습(박경식 제공) 소사천에서 얼음을 지치는 아이들(서무송 제공) 우물에서 펌프질하며 즐거워하는 모습(1970년대) 소사철로변을 따라 소를 몰고 집으로 가는 아이(서무송 제공) 춘의정 소사본2동 은행나무(수령 1000여 년) 작동의 고가(민경흥씨 댁) 궁시장 김박영의 활 만드는 모습 : - . . m M 아기장사바위 농기고두마리 庚方背^fv B JKi 장말도당굿 『여지도서』의 r부평부지도」(목판본, 1760년, 한국교회사연구소 소장) 계 향구 . 了― ^ 1 '■•■ ^-- 니^ ^ 해운^ 瞧 f e 歌 氣 '」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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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기부터 1999년까지를 원칙으로 하였으며, 일부 내용은 자료와 집필시기의 차이로 서술시기가 다른 경우도 있다. 3. 내용 1) 제1권 ‘부천의 역사와 문화유산’ 은 제1편 삶의 터전, 제2편 역사,계3편 인물과 문화재,제4편 생 활방식과 이야기 그리고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 삶의 터전 : 연혁,자연환경, 풍수지리 등을 서술하였다. • 역사 : 선사시기부터 해방 이후까지 부천의 역사를 통사적으로 서술하였다. • 인물과 문화재 : 성씨, 전근대와 근현대 인물, 문화재 등을 서술하였다. • 생활방식과 이야기 : 생활방식에서는 생활문화,평생의례,민속놀이, 민간신앙과 구비전승을 서술 하였고,지명유래 에서는 부천 땅이름의 변천과정과 산 . 하천 . 마을이름 등을 조사 • 서술하였다. • 부록 : 역대 지방관 및 주요인물 일람, 역대 부천지역 단체장 및 선출직 의원 일람,현장조사카드 를 수록하였다. 2) 제2권 ■부천의 자치와 경제’ 는 제1편 정치, 제2편 행정,제3편 경제로 구성되어 있다. • 정치 : 지방자치제시대의 전개, 정치조직, 대통령 . 국회의원 • 지방의회 및 단체장 선거 등을 서 술하였다. . 행정 : 주요 행정현황, 시의 국 . 실 . 과 및
사업소 행정,구 . 동 행정, 지역행정의 특징과 전망, 각급 유관기관 및 정부투자기관의 현황을 서술하였다. • 경제 : 경제 개관, 생명산업, 공업,상업 . 금융 서비스업 및 지식정보 ■ 문화산업을 서술하였다. 3) 제3권 ‘부천의 성장과 발전’ 은 제1편 도시환경, 제2편 국제교류 . 통상,제3편 사회, 제4편 교육, 저^편 문화 • 예술,제6편 매스미디어,제7편 종교로 구성되어 있다. • 도시환경 : 도시개발과 도시기반시설을 서술하였다. • 국제교류 . 통상 : 국제교류와 통상의 현황을 각 국가별로 서술하였다. • 사회 : 인구구조의 변화, 산업화와 계급. 계층구조의 변화,도시화와 공간구조. 공간기능의 변 화, 가족 • 친족제도 및 기층사회조직, 사회복지 등을 서술하였다. • 교육: 부천지역 교육의 변천과 교육행정 그리고 초 . 중 . 고 및 대학별 학교 현황을 서술하였다. • 문화. 예술: 예술 개관,문학. 미술. 음악 • 국악 • 사진 •연극 •영화 ■연예 •무용 • 만화 둥 분 야별 예술 활동,체육을 서술하였다. • 매스미디어 : 언론,방송, 출판에 대해 서술하였다. • 종교 : 종교 개관, 개신교, 천주교,불교 그리고 기타 종교를 서술하였다. 4)
제4권 ‘부천시민의 생활’ 은 제1편 생활환경,제2편 시민사회운동, 제3편 시민의 삶으로 구성되어 있다. • 생활환경 : 시민의식과 사회문제를 서술하였다. • 시민사회운동 : 부천시민사회운동의 어제와 오늘,해방 이후 1970년대까지의 사회운동,1980년 대 시민사회운동과 연대기구,노동 • 청년 • 학생운동,문화 • 교육운동, 주거주민 • 생활협동조 합 ■ 환경운동,여성운동, 종교운동 등을 서술하였다. • 시민의 삶 : 가족생활, 교육생활, 노동조합생활과 부천의 구 ■ 신도시 마을지를 서술하였다. 5) 제5권 ‘자료로 보는 부천’ 은 제1편 지도, 제2편 문헌 및 금석문 그리고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 지도 : 고지도 연구현황과 고지도 속의 부천지역 그리고 근현대 부천지도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서술하였다. • 문헌 및 금석문 : 가내 소장 문헌,금석문,행장류,지방사자료[邑誌] , 한말〜일제강점기 신문기 사 등을 해제와 함께 수록하였다. • 부록 : 연표로 본 부천과 부천지 역사 연구 현황을 수록하였다. 4. 본문서술 1) 이 책은 r부천시사j 이므로 목차에서는 부천이라는 지명을 생략함을 원칙으로 하였다. 2) 본문은 한글人•을 원칙으로 하였다. 다만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