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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사 2002_1

필자는 두 기상대의 중요한 기후요소 중 기온과 강수량의 지난 30년간 측정치를 합하여 둘 로 나누면 가장 근사한 부천시의 기상통계 추정치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이 수치를 부천시의 적정 통계수치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출처: 이북나라 전자책 『부천시사 2002_1』 공개 본문

전체 886쪽 · 온라인 플립북

본문에서 살펴볼 내용

공개 본문 발췌 1

필자는 두 기상대의 중요한 기후요소 중 기온과 강수량의 지난 30년간 측정치를 합하여 둘 로 나누면 가장 근사한 부천시의 기상통계 추정치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이 수치를 부천시의 적정 통계수치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물론 부천시의 성주산에는 비가 오는데 오정동에서는 비가 오지 않을 수도 있고,시청의 남 쪽 광장이 방금 내린 소나기로 흠뻑 젖어 있어도 북쪽 광장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인천기상대의 평균치를 부천시의 수치로 수정 없이 사용하는 것보다는 절충치를 사용하는 것 이 훨씬 합리적이라는 결론에 이르렸다. 다음의 표들을 살펴보면, 1970〜1985년까지 16년간의 연평균 기온은 서울이 11.8°C인데 비 하여 인천은 11.4°C로 인천의 누년 평균기온이 0.4°C 낮게 나타난다. 이는 해양의 기후조절 기 능을 단적으로 증명하는 증거이다. 강수량에서도 서울이 누년 평균 연강수량이 1370mm인데 비하여 인천이 1169mm로 무려 201n皿가 낮은데,이는 지형적 장애요인이 없는 통과성 강수로 볼 수 있다.

출처: 이 전자책 공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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