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 - FTA 대응 국산 포도 경쟁력 향상 팜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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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재배방법 저자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농업연구관 박서준, 농업연구사 임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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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일조시간보다 중요한 착과량 및 물 관리
● 평년 일조시간은 여름철 긴 장마로 7∼8월이 다른 달에 비해 짧고, 특히 지난해에는 더욱 짧았음
● 농가들이 7∼8월의 짧은 일조시간에 의한 품질저하를 우려하는 것에 공감하지만, 일조시간을 늘리는
것은 쉽지 않음
● 7∼8월의 짧은 일조시간에도 안정적으로 고품질 포도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착과량 조절과 물을
공급해야 함
- 착과량은 500∼700g 송이를 한 가지에 한 송이만 착과시키고, 물은 10톤/10a씩 5일 간격으로 관수함
- 관수량이 여름철 고온기에 부족하면 잎이 기공을 닫아 광합성량 부족으로 당도 등의 품질 떨어지고,
햇볕데임 증상도 잎과 송이에 발생함
우리나라의 월별 평년 일조량 (단위 : 시간)
구 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합계
2020 170 151 140 182 197 215 129 127 165 204 184 159 2,023
(수 원)
평 년
173 175 201 221 231 194 162 185 179 203 167 167 2,258
(전 국)
<고온기 수분 부족에 의한 햇볕데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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