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8 - FTA 대응 국산 포도 경쟁력 향상 팜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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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포도 수확
● 포도 수확은 온도가 낮은 오전에 하고, 이른 새벽 또는 흐린 날은 과피색으로 수확기 판단이 어려워
미숙한 송이를 수확할 수 있으므로 주의
- 이른 새벽부터 수확할 때에는 전날에 당도 및 과피색 등을 체크하여 수확할 송이를 표시해 놓음
- 수확 후 송이는 직사광선에 닿지 않도록 나무 그늘에 두어 송이 자체의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방지
● 과분은 상품성 판단의 중요한 지표로 포도알에 손 지문 등의 자국을 남기지 않도록 주의
사 례
큰 송이 생산 사례
송이무게 1.0kg은 잘 익지 않아 10월 하순에 수확해도 기준당도인 18.0°Bx보다 훨씬 낮고, 머스켓향도
없어서 풍미 없음
큰 송이는 수확시기를 늦추어 수확해도 과피색이 황록색으로 착색하지 않고, 매년 가지가 가늘어져
겨울철 동해도 발생할 수 있음
나무자람새 숫자로 판단
● 샤인머스켓의 안정생산을 위한 나무자람새는 수확 후 또는 겨울철 가지치기할 때 수세판단기로 진단
● 지난해 자란 가지의 두 번째와 세 번째 마디사이의 굵기가 11.0∼13.0mm이면 적정 자람새
- 가지의 굵기가 11.0㎜보다 가늘면 약한 수세로 비배관리 및 원가지 절단 등으로 나무자람새 회복시켜야 함
- 가지의 굵기가 13.0㎜보다 굵으면 강한 자람새로 원가지 연장지 활용한 솎아베기로 적정 자람새 유지
※ 적정 주간거리 : 삽목묘 5.0∼7.0m, 접목묘 10.0∼1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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