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 이사장님과 인터뷰를 마치고 회의실 안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한의정보협동조합과 이사장님께서 새로운 그림을 그 려나가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어린 학생인 저희가 더 에너지를 받 아 돌아가는 느낌이었습니다. 한의정보협동조합과 이사장님이 가시는 길을 응 원하며,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정다운 _ 잡지와 강연으로 연구와 임상을 연결하다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