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다운 시를 이번 문학상을 통해서 선보일 수 있어 정말 행복 합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고 잘 쓴 시라는 확신도 없지만, 좋 은 상 주신만큼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문학상을 거름 삼아 지금의 자리에 머물지 않고, 더 많은 작 품을 탄생시킬 수 있도록 창작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뜻깊은 경험을 선물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겸손하게 배워나갈 수 있는 학생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정현 박정현 | 수상소감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