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32 - 인천대 문학상 작품집
P. 232

수상소감
























                졸업하기 전에는 꼭 문학상에 글을 내 보고 싶었습니다.
             즐겁게 썼습니다. 도와준 도희와 지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

             니다.




                b급 코미디가 되길 바랐는데 쓰다 보니 너무 진지해졌습

             니다. 어쨌든 읽으시는 분들과 그 친구와 가족과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이 모두 잘 먹고 잘 자기를 바랍니다.

                우리 인생에는 갑자기 나타나 금을 주고 떠나는 외계인은

             없겠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잘 굴러갈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요
             즘 생각을 합니다.






             232  인천대 문학상
   227   228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이북나라전자책·플립북 제작원본 전자책으로 보기
내 문서도 이렇게 만들 수 있습니다
PDF 원본만 보내주시면 페이지가 넘어가는 전자책(플립북)으로 제작해 드립니다. 카탈로그·사보·브로슈어·보고서 등 11개 산업에서 1,500건 이상 제작했습니다.
무료 견적 받기제작 사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