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사는 모든 이들이 서로 다투는 아픔을 겪지 않고 평화롭게 살아가기를 ...” 강봉춘 (1938 년 생 ) 일반인 신분으로 연락병으로 활약 “전쟁은 무섭습니다 . 평화유지는 호국안보관 확립에 있습니다 .” 강용희 (1929 년 생 ) 강화도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전쟁의 폐허에서 가장 역동적인 나라로 발전한 대한민국의 저력을 믿습니다 .” 강창신 (1934 년 생 ) 강화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평화로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 고상학 (1935 년 생 ) 강화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6·25 전쟁때 치열한 전투속에서도 살아남아 최선을 다해 살아왔다 . 앞으로도 국가를 사랑하고 남은 세상 건강하게 살아가련다 .” 고성일 (1928 년 생 ) 서해 5 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국민여러분 ! 70 년 전 한국전쟁으로 우리나라 인명 피해 65 만여명 , 건물 피해 80% 가 초토화 되었습니다 . 후세들이 우리나라 강한 나라 전쟁 없는 나라로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 .” 고융희 (1935 년 생 ) 서해안 일대에서 첩보 및 유격활동 “전쟁은 하나밖에 없는 목숨이 한순간에 사라져 버리는 무서운 재난입니다 . 다시는 6.25 와 같은 전쟁이
없기를 바랍니다 .” 김경문 (1933 년 생 ) 美 기갑사단 내 군속업무 수행 “6.25 를 잊지 말고 우리의 의무를 다합시다 .” 김계덕 (1934 년 생 ) 원산만 전투 등 참전 “우리의 소원은 통일 초목피 먹어가며 싸워 자유 찾은 구월산 유격부대 앞날에 영광 있으라 !” 김관규 (1927 년 생 ) 황해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우리 청년은 조국의 역사를 바로 알아야 우리 나라의 미래를 창조할 수 있습니다 .” 김광식 (1929 년 생 ) 도솔산전투 등 참전 “가장 비참했던 전쟁 6.25 를 전후세대들이 잊지 마시고 , 앞으로는 유비무환의 국민들 이 되시길 바랍니다 .” 김동혁 (1935 년 생 ) 첩보활동 및 유격작전 참전 “6·25 전쟁에 참전한 용사들에게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합니다 .” 김봉옥 (1931 년 생 ) 동해안 일대에서 첩보활동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 모두가 애국자입니다 .” 김수경 (1930 년 생 ) 군수물자 , 병력 , 피란민 수송 “전쟁을 겪지 못한 사람들은 전쟁이 무엇인지 모르실 것입니다 . 여러분은 전쟁이 없어서 계속 전쟁을 몰랐으면 좋겠어요 .” 김창환 (1933 년 생 ) 철원전투 , 김화전투 등
참전 화랑무공훈장 (1954) “앞으로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동족간에 총부리를 겨루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 김청산 (1930 년 생 ) 연백 · 개풍군 전투 등 참전 “후세는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 특히 6·25 전쟁은 정확하게 알아야 전쟁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잘 알 것입니다 . 전쟁이 있는 나라는 30 년이 후퇴되고 , 비참함 과 동시에 세계에서 낙오가 되는 국가가 될 것입니다 .” 김현생 (1932 년 생 ) 도솔산전투 등 참전 “우리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들게 살아 왔지만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구었습니다 . 우리가 만든 이 나라보다 더 잘 살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 나근호 (1936 년 생 ) 서해안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나라 사랑으로 전쟁 없이 평화 온다 .” 노병호 (1934 년 생 ) 적진 내 특수공작 임무 수행 “우리들이 싸워서 구한 이 나라를 너희들이 잘 지켜주기 바란다 .” 류서호 (1935 년 생 ) 적진 내 특수공작 임무 수행 “70 년 전 그때를 떠올리니 따뜻한 식사와 아늑한 보금자리가 있는 오늘이 참 감사합니다 .” 문영식 (1929 년 생 ) 황해도 일대에서 연백전투 등 참전 “아직 유해를 찾지 못한
전우들이 많습니다 . 언젠가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 민경식 (1927 년 생 ) 화살머리고지전투 등 참전 “더 이상의 전쟁은 이 땅에서 일어나지 말아야 하며 가족 간에 그리운 마음을 잊지 않고 살자 .” 민옥순 (1934 년 생 ) 황해도 연백 일대에서 정보수집 임무 수행 “우리가 최선을 다해 지킨 조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온 국민이 단결하자” 박기복 (1935 년 생 ) 서해안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나는 열일곱살에 유격군으로 전쟁에 나가 싸웠습니다 . 어린 나이에 학생들도 목숨을 내놓아야 하는 것이 전쟁입니다 . 앞으로 전쟁이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 박춘형 (1935 년 생 ) 황해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우리는 험한 세월을 겪었다 . 너희들은 힘을 합해 다툼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 박희선 (1934 년 생 ) 강화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동심 협력 유비무환 정신으로 자랑스런 대한민국으로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 백옥현 (1933 년 생 ) 해군 내 군속업무 수행 “막강한 해병정신으로 열심히 해 나가다 보면 앞으로 닥칠 어떤 국난도 우리는 잘 이겨낼 수 있습니다 .” 부태삼 (1933 년 생 ) 인천상륙작전
등 참전 화랑무공훈장 (1952) “남북이 평화로이 통일을 이룩하여 자손만대 찬란한 나라를 만들자” 신시명 (1932 년 생 ) 황해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조국 수호를 위해 목숨 바쳐 싸운 6·25 참전용사 희생이 헛되지 않게 우리 조국 번창하게 영원하였으면 한다 .” 안종승 (1937 년 생 ) 치악산전투 등 참전 “포화 속에서 살아남은 우리에게 전쟁의 비극은 너무나 가슴 아픈 일입니다 . 경제대국도 무력 앞에서는 하루 아침에 무너집니다 . 다시는 6·25 와 같은 비극을 막기 위해서는 안보를 지키는 길 뿐입니다 .” 오동휘 (1929 년 생 ) 인제전투 등 참전 “전쟁은 무서운 것입니다 . 전쟁은 내가 죽지 않으면 상대를 죽여야 하는 것이 전쟁입니다 . 앞으로 전쟁이 없도록 노력합시다 .” 우국형 (1937 년 생 ) 문산 적성전투 등 참전 “범사에 감사함을 알아야 한다 . 감사 없이 행복할 수 없다 .” 유광현 (1931 년 생 ) 각지에서 의무장교로 활약 “전쟁은 참혹한 것이다 . 앞으로는 6·25 와 같은 전쟁이 없어야 한다 .” 유재권 (1934 년 생 ) 미 공병단 소속으로 군속업무 수행 “6.25 같은 전쟁은 지구상에서 없어야 합니다 . 피
비린내나는 참혹한 전쟁은 반복되어서는 결단코 안됩니다 .” 유지환 (1938 년 생 ) 강화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우리 후대들은 전쟁 없이 평화롭게 살아서 나라에 건강한 일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 전쟁 없는 세상 기대합니다 .” 유태희 (1932 년 생 ) 황해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전쟁은 쌍방의 소중한 목숨을 가져갑니다 . 전쟁이 없는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알아야 합니다 .” 윤찬영 (1934 년 생 ) 군수물자 관리 , 수송업무 수행 “우리세대는 너무 고생을 하고 힘들게 살아왔는데 여러분은 고생하지 않고 살았으면 합니다 .” 윤현구 (1935 년 생 ) 서해 5 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우리 세대는 나라를 위해 피와 땀을 다 바쳤습니다 .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 이두영 (1930 년 생 ) 군수물자 수송 등 지원업무 수행 “매사에 열심히 노력하고 근면히 일한다면 더욱 행복하게 살 수 있다 .” 이병태 (1933 년 생 ) 지원 업무 수행 “전쟁은 참으로 비참한 것이다 . 죽어가는 것을 보지 않은 사람은 실감이 안난다 . 너희들은 절대 겪지 말아야할 일이다 .” 이수영 (1931 년 생 ) 백마고지전투 등 참전 “호국안보관
확립하고 전쟁 없는 평화시대 열어가자 !!” 이용진 (1934 년 생 ) 문산 , 김포 등지에서 연락업무 담당 “고통이 없으면 평화도 없다 . 좋은 것만 추구 하지 말라 . 힘들어도 괴로워도 다 지나간다 .” 이진선 (1937 년 생 ) 서해 5 도 일대에서 유격대 군속업무 담당 “내가 있기에 오늘 이 나라가 존재한다” 이창섭 (1928 년 생 ) 군속업무 수행 “6.25 는 온 국민이 굶주림과 추위에 시달리면서 두려움에 지나온 전쟁입니다 . 꼭 기억해 줬으면 합니다 .” 이호우 (1933 년 생 ) 지리산전투 등 참전 “후세 우리 젊은이들은 전쟁이 없는 나라 밝은 사회로 우리나라를 이끌 것을 믿습니다 .” 임영환 (1934 년 생 ) 동부전선에서 고지전 참전 “포탄이 머리위에 터졌는데도 살아남았다 . 앞으로도 참전용사로서 멋있게 당당히 살아갈 것이다 .” 장윤희 (1930 년 생 ) 낙동강전투 , 팔공산전투 등 참전 “우리나라는 세계 부강한 나라로 우뚝 솟았지만 아직 사회는 무질서한 현실이 있어 안타깝습니다 . 앞으로 젊은이들은 더욱 분발하여 세계 최고의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 장진모 (1935 년 생 ) 강화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1.
愛國愛民하라 2. 希望을 가지고 살자” 정갑세 (1931 년 생 ) 포항전투 등 참전 을지무공훈장 (1955) “6.25 는 남침입니다 . 다시는 전쟁이 없는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 정범채 (1934 년 생 ) 정보수집 등 첩보활동 수행 “하루 세 끼 건강한 밥상을 맞이하는 풍요로운 오늘에 감사합니다 .” 조병근 (1929 년 생 ) 행정지원 업무 “6·25 전쟁은 잊혀지면 안 될 비극입니다 . 이 아픈 기억을 남겨주세요 .” 조상환 (1932 년 생 ) 백마고지전투 , 철원전투 등 참전 “6.25 전쟁을 참전한 자로서 국민들에게 부탁드리는 것은 전쟁은 무척 비참합니다 . 국민들은 모두 단합하여 국가 안보를 튼튼하게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 조성관 (1934 년 생 ) 군속업무 수행 “다시는 없어야 할 전쟁 전쟁에는 괴로움이 너무 많습니다 .” 조영림 (1932 년 생 ) 적진 내 특수공작 임무 수행 “어른 존중하고 동기간 의리 좋게 지내라 . 나라를 사랑하라” 주응돈 (1937 년 생 ) 강화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전쟁의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게 후손들이 지금처럼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고 우리들을 잊지 않았으면 바랍니다 .” 최두순 (1936 년 생
) 적진 내 특수공작 임무 수행 “나의 조국 대한민국 , 영원하라 !” 최영혁 (1936 년 생 ) 강화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6.25 참상을 구두로라도 가족 물론 지인들과 자주 이야기 합시다 .” 최을영 (1935 년 생 ) 강화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우리는 배고픔과 모든 고통을 참으면서 이 나라를 지켜왔다 .” 최재천 (1935 년 생 ) 수송지원 등 군속업무 수행 “민주시민이 되기 위해 조기교육이 필요합니다 .” 한경석 (1931 년 생 ) 서해안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후배들이여 ! 합심하여 행복한 나라를 만듭시다 .” 한상진 (1936 년 생 ) 강화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습니다 . 평화롭고 풍요로운 오늘에 감사합니다 .” 한상헌 (1934 년 생 ) 묵호기지방어전 등 참전 “오늘의 자랑스러운 , 풍요로운 대한민국은 6·25 전쟁 참전유공자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 기억해주었으면 합니다 .” 현상훈 (1934 년 생 ) 백마고지전투 등 참전 “앞으로는 전쟁이 없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홍학후 (1931 년 생 ) 백석산전투 등 참전 “나는 어려서 부모님 없이 열심히 살아왔다만 너희들도 사는데까지는 열심히
살아다오 .” 황갑덕 (1926 년 생 ) 포천전투 등 참전 “코로나로 어렵습니다 . 우리가 전쟁이라는 고통을 잘 이겨냈듯이 이번에도 이겨낼 것이라 믿소 .” 황기태 (1931 년 생 ) 백마고지전투 등 참전 “나 자신을 바로 이끌고 다스려야 세상에 평화가 올 것이다 .” 황려상 (1932 년 생 ) 야전공사 지원 등 군속업무 수행 “전쟁이란 귀중한 목숨도 가족도 재산도 전부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 전쟁 없는 미래를 위하여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황보수 (1933 년 생 ) 지리산공비 토벌작전 등 참전 “우리 전우동지가 있어 우리나라를 구하였습니다 . 앞으로는 전쟁 같은 끔찍한 일이 없어야 되겠지요 . 전우동지들 감사합니다 .” 황인담 (1931 년 생 ) 백마고지전투 등 참전 “애국정신만이 살길이다 .” 황정주 (1938 년 생 ) 강화도 일대에서 유격전 참전 “전쟁을 겪은 우리는 이제 더 이상의 전쟁이 없기를 바랍니다 . 우리 후배들은 지금의 생활 속에서 나라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며 살아갑시다 .” 황학주 (1936 년 생 ) 개성전투 등 참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