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4 - 세계선교 e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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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획  I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와 세계선교













                                                     난민 및 이주민


                   팬                                 빈곤층을 위한


                                                러닝 센터 사역 준비






                                           말레이시아 주소원 선교사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하여 지리적 거리감과 문화적 장벽을 넘어서고, 언어
            인종적 장벽을 넘어서는 제4기 선교시대인 ‘토탈 미션’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종교와
            종교의 선교, 세대간 선교, 난민과 이주민의 확산, 복음의 총체성이

            강조 (holistic approach)되는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고 진단하고 있다.






                                                      위하여 기도로 준비하는 중, 화인들과의 협력과
                                                      대륙 사역자들의 계속적인 훈련 등 ‘선교 중국’의
            흩으시고, 피할 길을 내시는 하나님                       비전과 사명 완수를 위한 전략적 최적지로 서말레
              인생을 살면서 때로 우리 앞에 기회의 문이 닫               이시아로 정하였다. 말레이시아는 인구 3천2백25
            히는 것을 볼 때가 있다. 이런 순간들이 실망과 낭              만 명이고 국교가 이슬람이다. 이 나라는 교통의

            패의 순간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하나의 문이                 허브이며 다인종(말레이계 58%, 중국계 25%, 인
            닫힌다고 우리 인생의 모든 문이 닫히는 것은 결                도계 7%, 기타), 다종교(이슬람 61.3%, 기독교-천
            코 아니다. 13년간의 중국 서남에서의 삶과 사역               주교 9.2%, 힌두교 6.3%, 화인민간신앙 1.3%, 무
            을 2018년 12월 비자발적 철수로 끝내게 되었다.             신론 2.1% 등), 다문화의 국가이다.

            흩으시는 어려움 뒤에 분명 세계 선교를 경영하시                  특별히 여러 가지 이유와 지정학적 위치로 인해
            는 하나님의 크신 뜻이 있는 줄 믿는다. 재배치를               난민과 이주민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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