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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 이후의 선교사역의 전략 변화
한 취학 연령(3세-17세)에 속해 있다. 현재 말레이
시아의 난민학교의 수는 133개(학생 수 약11,000
명)이지만 등록되지 않은 러닝 센터 형태의 교육
사역까지 합하면 전국적으로 150개가 훨씬 넘는
다. 그럼에도 현재 약 2만 명 이상의 난민 아동들
은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등록증이
없는 불법 이주민들의 자녀들까지 고려하면 어떤
현재 약 2만 명 이상의 난민 아동들은 교육을 받지 못하고
교육 혜택도 받지 못하는 아동의 숫자는 더욱 많 있는 실정이다. 등록증이 없는 불법 이주민들의 자녀들까
다. 현재 더 많은 곳에서 러닝 센터 개설을 간절히 지 고려하면 어떤 교육 혜택도 받지 못하는 아동의 숫자는
원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 많다
13세 이상의 아이들은 생활비를 위해 일자리
를 찾아 나가게 된다. 말레이시아에서의 체류기간 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욱 여
이 장기화되며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13 건이 형성되면 직업교육 프로그램도 실시하여 자립
세 이후의 일자리를 위한 직업교육의 필요성이 더 에 실제적 도움을 주는 사역도 꿈꾸고 있다.
욱 중요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하나님의 백성은 난민과 이주민들을 이해하고
돌보며 본향을 향해 함께 가는 동반자이다.
조이풀 러닝 케어 및 문화 센터 비전 성경의 이야기는 난민과 관련된 이야기이며 인
이곳은 4월부터 갑자기 코로나19 확진자가 늘 간은 누구나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하나님과 동
기 시작했다. 5월 현재는 락다운 상태임에도 라마 행하는 난민이다. 오늘날도 폭력과 분쟁, 자연재
단 기간 등을 지나며 확진자가 하루에 약 8천 명 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떠도는 소망 없는 피란민
까지 늘어난 상황이다. 현재 약 한달 간 이동금지 들의 위로가 되시는 주님 사랑의 마음(지저스 러
가 내려져 있다. 조이풀 케어 센터 준비는 어려운 브스 J.L.)을 품고, 그 분의 손과 발이 되어 그들을
상황 속에서도 현지 사역자들의 도움 가운데 장 찾아가 위로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섬기는 조이
소 계약까지 잘 마쳤다. 오픈 준비로 바빠야 하 풀 러닝 센터(J.L.C)가 되길 희망한다.
지만 코로나로 인한 락다운으로 진행이 멈추어진 난민과 이주민을 위한 교육 및 복지 사역 전략
상태이다. 으로 접근하여 그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하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되고 최소한의 교육시설 나님께로 나아오는 복음의 통로가 되길 소망한다.
준비 및 커리큘럼과 교사가 준비되면 우선 오전에 오늘도 각 지역의 난민 센터들을 통하여 난민이
2개 반 (3세-6세, 7세-11세)을 운영하며, 오후에는 되어 방황하고 소외된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잃어
문화 교실 등의 복지사역(학부모 언어교실 및 북카 버린 영혼들에게 계속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증거
페 등)으로 이주민들이 와서 마음 편히 휴식을 취 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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