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8 - 한우리 1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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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대와






                                              홍수연, 이성희 씨의 선셋 카약 체험                                             Written by 윤민지  Photo by 한상훈 Studio 757

                                  한강의 중심에서 우정을 외치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친구란 두 개의 몸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라고 했다.
                                     직장 동료에서 이제는 가족처럼 가까운 친구가 된 홍수연, 이성희 씨가
                                                    선셋 카약을 타기 위해 모였다.
                                         드넓은 한강에서 두 사람만의 오랜 우정 이야기가 펼쳐졌다.






































                                                      (좌) 홍수연 씨, (우) 이성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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