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대와 홍수연, 이성희 씨의 선셋 카약 체험 Written by 윤민지 Photo by 한상훈 Studio 757 한강의 중심에서 우정을 외치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친구란 두 개의 몸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라고 했다. 직장 동료에서 이제는 가족처럼 가까운 친구가 된 홍수연, 이성희 씨가 선셋 카약을 타기 위해 모였다. 드넓은 한강에서 두 사람만의 오랜 우정 이야기가 펼쳐졌다. (좌) 홍수연 씨, (우) 이성희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