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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s to ‘코로나19’ X 디자인 104 105
반복되는 어떤 모션이 있을 때, 그 모션을 충분히 디자인 설명을 수 있는 중량에 대한 값을 레인지 range 안에서 주게 될 경우 그리고
통해서 설명 가능할 경우 디자인권으로 등록할 수 있는 여지도 내가 좋아하는 의자의 패턴 샘플을 정해 주면, 인공지능이 실시간
이번 디자인 심사 기준에 포함시켰습니다. 으로 다양한 디자인 컨셉을 제공합니다.
두 번째 흐름은, 코로나19 이후 에는 우리 디자이너가 만든 디자
인 창작물이 아니라 비(非)디자이너가 만든 창작물이 점점 대두
될 환경으로 바뀔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제는 굳이 디자이너의 손을 빌리지 않더라도 인공지능을 통
해서 디자인 창작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인공지능
이 만들어낸 디자인 결과물과 디자이너가 만들어낸 디자인 결 ѐߊ
과물을 법적으로 같이 처리해야 되는 것인지, 차등을 두어야 하는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한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미 디자인
이외에 다른 분야에서도 인공지능은 창작의 영역에 많이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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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상황입니다. 딥드림 Deep Dream 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추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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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제작했습니다. 쿨리타 Kulitta 는 작곡하는 인공지능입니다. 유럽 ੋҕ ӝস
이나 미국의 영미권 같은 나라에서는 인공지능이 소설을 창작 מ
하는 영역까지 들어왔습니다. 또 다른 예로 인공지능에게 내가
만들고 싶은 의자의 무게라든가 소재를 지정하고, 그 의자가 견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