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98 - 남북을 잇고 대륙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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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고속도로 속초~고성 제진 신설사업이 최대 지역현안으로 부상했다. 사진은 토성면 전경


                     석됐다. 고성~속초 고속도로는 장래 남북 통일의 기반이 되는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 교통인프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됐다. 용역 중간보고에

                     따르면 남북 간의 교류·협력 활성화에 대비해 강릉~제진 동해북부선 철도와
                     연계한 고속도로망 구축이 필요하다. 남북간 인적·물적 수송을 위한 물류단

                     지 개발 등을 위한 연계 고속도로망이다. 나아가 고성 고속도로는 아시아지역
                     국제 육상교통 연계에 대비하는 교통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사람을 위한 길

                       고성까지 이어지는 평화고속도로는 서울~춘천~양양고속도로와 연계성
                     확보를 통한 접경지역의 접근성 증대를 위해 필요한 인프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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