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하였다. 민간에서 시작한 동해북부선 조기 착공 운동에 강원도 공무원과
주요 기관이 동참하게 되면서 민관이 힘을 합쳐 동해북부선 연결운동을 추
진하는 것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1열 왼쪽부터 속초시, 정선군, 삼척시, 2열 왼쪽부터 홍천군, 인제군, 고성군, 3열 왼쪽부터 강원도
청, 양구군, 춘천시, 4열 왼쪽부터 평창군, 고성군, 동해시, 4열 왼쪽부터 원주시, 횡성군, 태백시, 양
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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