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48 - 남북을 잇고 대륙을 품다
P. 48

참하였다. 민간에서 시작한 동해북부선 조기 착공 운동에 강원도 공무원과

                     주요 기관이 동참하게 되면서 민관이 힘을 합쳐 동해북부선 연결운동을 추

                     진하는 것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1열 왼쪽부터 속초시, 정선군, 삼척시, 2열 왼쪽부터 홍천군, 인제군, 고성군, 3열 왼쪽부터 강원도
                     청, 양구군, 춘천시, 4열 왼쪽부터 평창군, 고성군, 동해시, 4열 왼쪽부터 원주시, 횡성군, 태백시, 양
                     양군











                                                  44







                                                                                  2022. 5. 3.   오후 5:41
          책1.indb   44
          책1.indb   44                                                          2022. 5. 3.   오후 5:41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