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50 - 남북을 잇고 대륙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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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 부산시 경제부시장, 정세현 추진위원장, 이철 추진위원장,  나희승 한국철
                     도기술연구원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대북제재로 어려움은 있으나 동해북부선의
                     강릉-제진 구간부터 먼저 연결해 부산·울산·경남에서 북한 인프라개발은

                     행 설립과 같은 가능한 경제협력 준비에 힘쓰겠다.”고 구상을 밝혔다. 정세현
                     추진위원장은 “부산이 동북아 물류 허브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동해북부선이

                     꼭 연결돼야 한다.”며 “시베리아 대륙을 넘어 베를린까지 달릴 수 있는 대륙
                     철도 연결에 부산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출범식 후 먼저 출범한 동해북부선연결추진위원회와 함께 ‘70년 침묵을

                     깨는 침목’ 기증 운동을 범국민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동해북부선연결 부·
                     울·경 추진위원회 공동대표로 선임된 10인은 ▲신관우 CBS부산방송 운영




                     *  현 한국철도공사 사장


























                     동해북부선연결 부산·울산·경남 추진위원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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