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88 - 남북을 잇고 대륙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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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열, 김장한백은주문영후영(평화우주), 김재곤(통일로가자~), 김재식(남북통일), 김재안, 김정덕, 김정선, 김정
철, 김정호, 김종호, 김주묵, 김주석(통일 한국을 기다립니다.), 김주영(민족번영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김준기,
김준수, 김지민(사랑합니다), 김진숙, 김진웅, 김진희, 김찬, 김찬기, 김창원, 김태석(철도통일, 세상과 연결하자!!),
김태연, 김태호(가자!대륙으로!), 김태훈(침묵을깨는침목이되길), 김필수, 김학민, 김한성, 김한얼, 김예슬(평화의
세상으로 함께가요.), 김현길, 김현숙, 김현준(여럿이 함께가면 험한길도 즐겁다), 김형권, 김혜림, 김혜식, 김호선
(우리 민족 함께 세계로 힘차게 출발), 김홍규, 김홍기(우리 민족 함께 세계로 힘차게 출발), 김홍찬, 김효선, 김희
룡, 김희발, 김희정(열차타고 파리까지 가즈아~), 김희정(통일열차 파이팅!), 김희진, 김희진(동해 북부선 연결을
기원합니다), 꿈!!! 이루다.HYUN.(달려보자 대륙으로~!!!), 나기태(통일로 세계로), 나윤성, 나희승, 나희영, 날아
라남북철도해마중간다(침목의 쌓임이 평화통일의 초석이길..), 남북연결하여 세계로 나가자, 남태경(아무리 단단
한 장벽이라도 침묵을 깨는 침목에는 깨지리라), 남효순, 남효정, 노태손, 대륙5기김성희(가즈아~ 대륙으로 이으
자~ 동해철도), 덕지(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된다.), 덕천포도원 도덕주(종전을 간절히 발원합
니다), 도전 변화 기회 독다큐19기, 등명스님, 류영균, 류재선, 류지남, 류진아(동해북부선 연결 파이팅), 마가스
님, 명별, 명유성, 명준형, 목영주, 문명그후(달리자, 반도를 넘어 대륙까지.), 문병선, 문서영, 문찬경, 여지혜(평화
가 오길 기원합니다. 서영), 문영권(마음 모아 이은 철길 한반도 지나 세계로), 문영숙(대륙을 이은 디딤돌, 통일을
지향하는 침목), 문은모.현상.보람.,이애순(남북평화 기원 을위하여), 문현연혜민(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으로, 꼭
기차타고 유럽까지 가보고 싶습니다 !), 민소현, 박광수, 박근배(하루 속히 통일철마로 대륙을 달리고 싶습니다.),
박기준(하나의 침목이 힘이 되길), 박남준, 박동규 박동민박소현(세계평화의길), 박동호(세계로 미래로 우리는하
나), 박명규, 박병권, 박상덕, 박상욱, 박상진, 박선희, 박성종, 박성혁, 박성훈, 박순연, 박슬기(대박 성공 기원 !),
박승도, 박시원, 박양순(동해북부선 연결 파이팅), 박영현(사랑을 담아서), 박영희, 박예단, 박옥신, 박용욱(부산 -
나진 - 하바롭스크 - 런던 열차 타고), 박우섭, 박은숙, 박인웅, 오찬옥, 박효성, 박효진, 류희성, 류태규, 류태희(한
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며...), 박일환, 박재숙, 박재천(통일기원), 박정권(통일된 조국을 후손에게 물려주자), 박정
혜, 박종문(평화 공영 통일 대륙의 꿈), 박지연(사랑인연희망길), 박지우(유라시아를 넘어 아프리카로), 박찬숙, 박
찬희(동해북부선 연결 파이팅), 박철민, 박해원, 박해준, 박현숙(미래를 잇는 철도), 박호규(희망래일! 통일로!), 박
흥수(동해북부선 연결 파이팅), 배명자, 배복실(살아생전 내 고향 무산에 가고싶다.), 배중길, 백선기(열차타고 유
라시아대륙으로!), 백왕순, 백의경, 백정석, 백진석, 백창기, 변재수, 김선임, 변하은(통일로 가는길에 가족이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날에 가족이 함께 백두산을 넘어 모스크바, 유럽에서 손을 잡고 있겠지요.), 봉강, 조현철(평화
와 번영, 대동세상의 침목), 봉하막걸리, 부산에서 런던까지go, 부성회줌마, 블라디보스토크여행센터페치카, 비
구각현, 사노 미츠오, 삼백종숙(빨리가고 싶어요), 삼팔선을 넘는 김삼선(영토, 영해, 영공을 넘는 삼선중에 제일
은 동해북부선), 서경희(평화야 가자), 서삼석(통일은 나 한사람부터), 서상원(전부, 전부 쓸데없지 않았다), 서석
호, 서성윤, 서아현, 서우진(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 함께가자), 서위혁(세상을 향해 함께 가는 길), 서유정(행
복한 길), 서유종, 서유지(사람을 잇고 평화를 잇는 길), 서윤채, 서은율, 서재진, 서주원(부산에서 런던까지), 서지
율, 서치영, 서한철(통일은 강원도의 희망이다!), 석규관, 석유진(우리끼리 자주 통일), 섬에서 대륙으로(남북철도
연결 응원합니다!), 성종남(대한민국은 이제 더이상 섬이 아니다), 소병철, 손규선, 이보영(통일, 건강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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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3. 오후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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