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2 - 2022 코리안리 봄호
P. 12
Q2
Q3
“세대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이렇게
노력한다!”라는 질문에 코리아리인들은 이런 “이럴 때 세대 차이를 느낀다!”라는 질문에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코리아리인들이 다양한 의견을 주셨습니다.
조직을 위한 개인의 희생을 요구할 때 받아들이는
그냥 그 세대들은 ‘그런가 보다’ 하고 정도가 세대에 따라 많이 다른 듯합니다.
받아들이는 게 방법 아닐까요?
Why?
I am busy
불만을 솔직히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확실히 세대가 달라졌다는 느낌을 받아요.
이해 못하는 부분을 물어보고 가치관을
확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What?!
세대 차이보다는 개인의 업무 성향이 더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해서, 세대 차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개인의 특성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입은 닫고 지갑을 열어보세요.
다른 세대의 이슈와 관심사항을 상하관계와 의전을 중요시하고, 일을 어떻게
알아보려고 노력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하면 더 효율적일지에 대해 고민하기보다는
지금 익숙하고 편한 상태를 유지하려는 태도를
볼 때 세대차이를 느낍니다.
후배들(80년대생)은 비대면(카톡, 메신저
베이비부머세대의 농담이나 등) 소통을 선호하고, 공사 구분이 명확한 것
‘라떼 이야기’를 들을 때의 같으면서도 자기중심적, 업무에 관련해서는
표정 관리 및 리액션에 대해 노력해보세요. 의존적인 성향이 느껴질 때면 고개를 갸우뚱하게
됩니다. 또한 선배들(70년대 이전 출생)은 회사와
본인을 동일시하고 권위적인 성향인 것 같아요.
22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