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227 - 세명대3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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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성 총장은 대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기왕에 세워진 ‘세명 2015’에 기초하여 구체적인 성
                                                                                                                   제1편
                과를 끌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학내 구성원들과 대화의 자리를 마련하여 중지를 모으는 한편, 기왕의 장기                                          대학의 역사_
                                                                                                                   30년의 발자취
                계획에 토대를 두고 내실을 기하는 쪽으로 노력했다. 2008학년도부터 시행되기 시작하여 구체적인 성과
                를 거둔 바 있는 학부·학과특성화사업, 그리고 2008년에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
                된 것, 2010학년도부터 시작한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 지원사업’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여러 사업은
                                                                                                                   제2편
                세명대학교의 개조를 통해 언제 닥쳐올지 모르는 위기에 대비하려는 방안 마련의 일환이었다.                                                  교육활동





                  제2절 새로운 도약의 모습                                                                                   제3편
                                                                                                                   연구활동


                  1. 대학본부 행정체제의 변화
                  이 시기에 본부의 행정조직은 대학원, 교육대학원, 경영행정대학원과 각 처로 나눌 수 있다. 대학원장은 박
                영배(2004.09.~2008.08.), 김진천(2008.09~?) 교수가, 교육대학원장은 박덕원(2003.10.~2007.08.), 김진                      제4편
                                                                                                                   학생기구 및
                천(2007.09.~?) 교수가, 경영행정대학원장은 박영배(2004.09.~2008.08.), 정연우(2008.09.~?) 교수가 맡았
                                                                                                                   학생활동과 지도
                고, 김광림 총장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신설한 저널리즘스쿨대학원장은 이봉수(2008.3~?) 교수가 맡았다.

                  새로운 변화라면, 교무처의 기능 확대와 기획실의 신설(2006.09.), 그리고 취업지원처의 신설을 들 수
                                                                                                                   제5편
                있다. 종전의 기획연구처에서 기획실이 분리되어 나오고 설립자의 장남인 김동현 사무처 부처장이 기획실
                                                                                                                   대외교류·협력과
                장으로서 대학행정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이후 연구처는 교무처에 합쳐져서 교무연구처가 됨으로써 교무                                             지역사회 활동
                처의 기능이 확대되었다.

                  이 시기의 교무처장은 류필조 교수(2003.10.~2009.02.)가, 교무연구처장은 송현선(2009.03.~2010.12.),
                                                                                                                   제6편
                조남근 교수(2010.01.~?)가 이어가며 책임을 맡았다. 대학의 부속기관이었던 취업보도부가 취업지원처로
                                                                                                                   교육행정,
                승격(2008)한 이후 김상철(2008.03.~2009.02.), 송준기(2009.03.~?) 교수가 차례로 처장 보직을 맡았다.                           재정 및 시설
                  그 밖의 사무처나 학생처와 입학관리처는 체제상의 별다른 변화를 겪지 않았다. 사무처는 2002년 이

                래 김원한 처장을 중심으로 하는 체제가 유지되었고, 학생처장은 김상현(2006.03.~2008.12.), 하동명
                                                                                                                   제7편
                (2009.01.~2010.02.), 이형권(2010.03.~?) 교수가, 입학관리처장은 이창식(2006.03.-2008.02.), 송현                       대학원 및

                선(2008.03.~2009.02.), 장승구(2009.03.~?) 교수가 차례로 맡았으며, 교무처로 통합되기 이전의 연구                               대학 부속기관
                처장은 조남근(2006.9~2008.2) 교수가 맡았다.

                  대외협력처에도 변화가 있었다. 현장에서 많은 부분을 감당하던 설립자가 부재하였기에 부처의 업무가
                많아졌다. 박길용(2006.03.~2007.02.), 박진서(2007.03.~2009.02.), 이문혁(2009.03.~2011.02.) 교수
                가 더욱 무거워진 책임감을 짊어지고 현장을 뛰어다녔다.

                  기구의 확대와 함께 교직원의 수도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2006년에 94명이었던 교직원의 수는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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