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68 - 희망의 두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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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평가서보고서(개별)




          대상자명(성별)       한수민  (F)    생년월일(나이) 초3학년(10살)        진  단  명
                                                               프로그램
           보고서  작성일    2019년  12월  6일  보고서  작성자     김은영                      김은영,  이예솜
                                                              수행자(2인)
           프로그램기간      4월 1일 월요일 ~ 12월 2일 월요일       치료시간                 1횟수/  1시간
                                                                대상자           참석  (25)회
             시행양식       집단치료(19명)      총  시행횟수       26회
                                                               참여횟수           결석  (1)회
                       [프로그램  상반기]
                       초반에는  라포형성을  위해  다양한  리듬악기와  멜로디  악기로  음악활동도  하고,  선호하는  음악을
                       파악하기 위해 추천곡들을 들을며 함께 감상 및 노래 부르는 시간을 보내면서 새롭게 바뀐 강사들
                       과 점점 친해지는 시간을 가짐. 작년에 희망의 두드림을 참여했었고, 작년보다 조금 더 어려운 노
                       래를 배우고 싶다고 하기에 전반적으로 아이들이 선호하는 가요 중 연주하기 쉬운 노래들을 리코
                       더로  연주하면서  연주에  대한  호감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함.
             시행과정
                       [프로그램  하반기]
                       본격적으로 음악회 때 연주할 곡들이 정해지고, 작년보다 다소 난이도가 올라간 곡이고 새롭게 알
                       토리코더를 도입하여 진행하기로 함. 알토리코더의 새로운 운지법을 알려주고 배우는 과정을 통해
                       악기 연주에 대한 성취감을 고취시키고 이전보다 향상된 연주실력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함.
                       리코더 연주 실력에 따라 두 반으로 분반하여 진행하고, 분반 활동 시 개인별 리코더 연주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함.
            활동  목적     자아탄력성  및  자기효능감  향상
            활동  목표     악기(리코더)  연주  활동을  통한  자신감  향상
                       -  초반:  합창  활동(10분)
              시행된      -  중반:  리코더  연주  활동(분반을  통해  악기  실력  향상에  집중하여  진행,  30분),
           프로그램  내용        전체  합주  연주  활동(10분)
              (요약)
                       - 후반:  수업  마무리  소감  나누기(10분)
                         프로그램 초반 음악은 좋아하지만 그룹 내에서 다소 소극적인 모습 관찰되기도 함. 그렇지만 음
                       악을 좋아한다고 밝은 표정으로 이야기하는 모습에 좋아하는 리코더 연주의 실력을 향상시키며 자
                       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활동  목표를  설정함.
                         기존 익숙한 소프라노 리코더 뿐만 아니라 새로운 알토리코더를 이번 기회에 배우면 좋겠다고 제
                       안을 하였고, 처음에는 자신없는 듯 망설이며 어려울 것 같다고 이야기하였으나 고민 끝에 배워보
                       기로 결심하는 모습이었음. 프로그램 진행하면서 새로운 알토리코더의 운지법을 차근히 배워가며
           프로그램  평가    다른  아이들과  다른  악기를  배운  다는  것에  기분이  좋은  듯  흥미를  느끼며  참여함.
                         프로그램 중반이 넘어가면서 다소 어려웠던 알토리코더의 실력이 조금씩 향상되어 가는 것이 눈
                       에 보였고, 본인 스스로도 점차 수월해진 연주실력에 자신감을 보이며 자발적으로 악보를 보며 연
                       주도  하고  질문을  하며  적극적인  모습  관찰됨.
                         프로그램 후반에는 다른 친구들이 알토리코더를 질문하면 운지법을 밝은 표정으로 알려주기도 하
                       는 모습이고, 점차 연주의 볼륨이 커지며 악보도 암기하며 자신있게 맨 앞에서 연주하며 만족스러
                       워  하는  모습  관찰됨.
                       워낙 음악 자체를 좋아하기 때문에 노래 부르기와 악기 연주 활동에 흥미를 가지고 집
                       중을 하는 편임. 이젠 제법 익숙해진 리코더 외에도 다른 악기를 배우거나 경험해보는
             치료사  소견   기회가 주어진다면 큰 관심을 가지고 집중하며 잘 할 것으로 예상됨. 그러면서 점차 자
             및  제언
                       신감이 더욱 향상되어 음악에서 뿐만 아니라 다른 방면에서도 무언가를 새롭게 도전하
                       여  배우고  성취하는  것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됨.
                       위와  같이  희망의  두드림  프로그램  시행의  평가를  보고합니다.
                                           2019년  12월    6일


                                                                                         프로그램  수행자  :            김  은  영          (인)
                                                            사업책임  :            여    정    윤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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