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1 - 보건대신문 2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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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이병기 주간 송동근 간사 최민경 편집장 오다영 발행처 입학처 홍보센터 주소 대전광역시 동구 충정로 21 전화 042-670-9590 2021년 3월 9일 (화) 246호
2021 대전보건대학교 총장 ·부총장,
온라인 학위수여식 & 입학식 ‘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
제42회 학위수여식 및 제44회 입학식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지난 18일, 우리 대학 이병기 총장과 이정화 부총장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방식으로 대체 진행됐다. 행사는 우리 대학 홈페이지 및 대전보건대학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란 지방자치법과 자치경찰제 도입을 응원하며 널리 알리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 2.0시대 시작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월 말 기분으로
진행됐으며 온라인 학위수여식은 2월 5일(금)에, 온라인 입학식은 2월 15일(월)에 진행됐다.
약 540명의 사람이 참여했다. 자치분권 2.0시대란 기존 단체 중심 자치에서 벗어나 주민 중심
특히, 제42회 학위수여식 동영상은 2일 만에 3,200여명 조회를 돌파해 화제가 되고 있다.
자치가 실현되는, 보다 민주 자립적인 시대를 뜻한다.
두 행사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됐지만 대면 행사만큼 긴 여운과 감동을 오래 나눌 수 있었다.
이병기 총장은 한국영상대학교 우재원 총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고, 다음 주자로
/ 김규리 기자
동남보건대학교 이규선 총장과 경북전문대학교 최재혁 총장을 지목했다.
/ 김다빈 수습기자
대전보건대학교 제44회 입학식 축사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학교법인청운학원 이사장 이여덕입니다. 대전보건대학교 총장 이병기입니다.
대전보건대학교의 모든 교직원과 재학생들의
오늘부로 우리의 새 가족이 되신 신입생 여러분,
마음을 모아 새 가족이 된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
그리고 많은 고민과 희망을 안고 우리 대전보건대
으로 환영합니다. 더불어 정성과 사랑으로 자녀
학교를 선택해주신 학부모 및 친지 여러분 모두에
를 훌륭한 인재로 키워주신 학부모님께 축하와
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랑하는 신입생 여러분. 신입생 여러분
앞으로 여러분은 인생에 다시 못 올 찬란한 청춘의 시간을 여기 이곳에서 보내게 될 것입니다. 지난 한 해는 코로나 19라는 우리가 겪어보지도, 상상도 하지 못했던 암울한 한 해였습니다.
현실은 불안하고, 미래는 두렵기만 했습니다.
그 시간 동안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은 무한한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언젠가
그러나 오늘 청운의 꿈을 안고 첫발을 내딛을 준비를 갖춘 여러분의 모습을 보니 불안과 걱정
꿈을 이룬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는 일입니다. 그것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찬란한 청춘의
이 눈 녹듯 사라지고, 긴긴 겨울 언 땅을 뚫고 대지를 박차고 피어난 푸르른 새싹을 바라보고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있는 것만 같습니다. 앞으로 이 곳 대전보건대학교에서 여러분들이 꽃과 열매를 맺을 결실의
우리 대전보건대학교의 모든 교직원 역시 여러분들이 아름다운 청춘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날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이 자리를 빌려 약속드립니다. 대전보건대학교 신입생 여러분
사랑하는 신입생 여러분. 우리 학교의 교육 과정과 여러분들에게 제공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여러분들을 각자가 꿈꾸는
만물이 소생하고, 푸르른 새 생명이 움트는 봄.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최고가 되고자 하신다면 지식
과 기술뿐만 아니라 그것을 올바르게 쓸 수 있는 인성을 반드시 함께 갖추어야 합니다.
푸른 새싹 같은 여러분들이 우리 학교의 모든 교육과정을 마치고 얼마나 아름다운 꽃을 피울지
다양함을 인정할 수 있는 유연함을 갖추고, 겸손한 태도 위에 지식과 기술을 펼칠 수 있는
상상만으로도 벅차고 행복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세상
최고 전문가가 되어 우리 대학의 교육 이념인 박애·근면·탐구의 정신을 세상에 떨칠 수 있는
무엇보다 찬란한 꽃을 피우리라 확신합니다. 아무쪼록 우리 대전보건대학교가 여러분 인생 인재로 성장해나가길 부탁드립니다.
의 꽃을 피우기 위한 좋은 영양분이 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 각자가 가지고 있는 꿈과 목표는 곧 대한민국 보건의료산업의 희망이라
사랑하는 신입생 여러분. 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다시 한 번 입학을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앞길에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오늘의 사랑하는 신입생 여러분
환영인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의 입학을 축하하며 활기차게 출발하는 여러분의 대학생활에 꿈과 보람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2월
2021년 2월
학교법인청운학원 이사장 이 여 덕 대전보건대학교 총장 이 병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