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7 - 보건대신문 2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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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Wisdom of Solomon



                                                                                                    독자참여퀴즈
           정직은 어떤 사회에서든지 가장 기초가 되는 가치이다. 속임과 거짓말은 악한 자의 표상이다. 조지 워싱
          턴(George Washington)은 “나는 사람들에게 가장 귀감이 될 수 있는 정직한 인품을 계속 유지할 수 있
          는 굳건함과 미덕을 항상 갖게 되기를 소원한다.”라고 말했다.

           스물여덟 번째 여행을 떠나 보자. 솔로몬은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People Who Make Peace)에 대해       1.  우리 대학에서 학점, 자격증, 진로 및 취창업 프로그램 참여도 등의 기준을 통과한 자에게 수여
          얘기한다.                                                                  하는 인증서는? (2면 참고)
           There is deceit in the hearts of those who plot evil, but joy for those who promote peace. No   순우리말퀴즈
          harm befalls the righteous, but the wicked have their fill of trouble.  2.  문화, 예술, 콘텐츠 IT 등 산업 전반의 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발굴하는 창직 과정을 수행한
                                                                                 대학생들이 경쟁하는 장은? (2면 참고)
           악한 일을 획책하는 자의 마음속에는 / 속임수가 있지만, / 평화를 도모하는 자에게는 / 기쁨이 있다.
          의로운 사람에게는 / 아무런 해가 닥치지 않지만, / 악한 사람에게는 / 고난이 가득하다.
                                                                                3. 우리 대학의 취창업ㆍ대외협력 센터에서 밝힌 우리 대학의 강점은?
           악을 꾀하는 자의 마음에는 속임이 있고 화평을 의논하는 자에게는 희락이 있으니라. 의인에게는 어떤
          재앙도 임하지 아니하려니와 악인에게는 양화가 가득하리라.                                       4. 우리대학과 자매기관인 일본의 고등교육기관은? (3면 참고)
           흉계를 꾸미는 자는 흉계 때문에 비뚤어지고 평화를 도모하는 이는 그로 인해 기쁨을 얻는다. 선한 사람
          은 해를 입지 않지만 악한 사람에게는 재앙이 끊이지 않는다. (잠언 12:20-21)                       5. 전동킥보드의 법안 개정 후 명칭은? (4면 참고)

          [어휘] deceit : 속임수, 사기, 기만         promote : 촉진[고취]하다                  6. 논문과 E-book 이용을 위해 접속해야 하는 우리 대학의 사이트 이름은? (4면 참고)
              plot : 음모[모의]하다               befall : 닥치다
              evil: 악
                                                                                7. 심층 학습을 뜻하는 딥 러닝과 가짜를 뜻하는 페이크의 합성어는 무엇인가? (5면 참고)

           위의 문장 구조는 ‘악을 꾀하는 자’와 ‘악인’이 연결되며, ‘화평을 의논하는 자’와 ‘의인’이 연결된다. 또한
                                                                                8.  일을 하지만 소득이 적어 생활이 어려운 근로자 또는 사업자, 종교인 가구에 대해 가구원 구성
          ‘속임’과 ‘가득한 양화가’ 짝이며 ‘희락’과 ‘재앙 없음’이 짝이다.
                                                                                 과 롱급여액 등에 따라 산정된 금액을 지원하는 제도는 무엇인가? (6면 참고)
           악을 꾀하는 자의 마음은 기만적이고 그 결과는 피할 수 없을 정도의 재앙이다. 악인은 자기가 판 함정에
          빠질 것이며 그 말로는 비참하다. 물론 재앙이 악인에게만 오는 것은 아니며 모든 재앙이 개인의 죄와 연                                 독자참여퀴즈
          결된 것도 아니다. 그러나 악인의 삶에는 반드시 재앙이 찾아 온다.                                 9. 기자문화 수첩에서 기자가 20학번을 빗댄 단어는 무엇인가? (6면 참고)
           반면에 의인은 평화를 추구하는 자다. 화평을 추구하는 자는 복이 있으며 평화를 추구하는 사람에게는
          어떤 재앙도 임하지 않을 것이다.                                                    10.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줍는 것을 일컫는 단어는 무엇인가? (6면 참고)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유익만을 구하고 자신을 위해 부를 축적하는 것이 행복해지는 방법이라고 생각한
          다. 그러나 행복은 내가 무엇을 소유할 때도 느끼지만, 더 큰 행복은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구하며 다른 사
          람들을 도울 때 누리게 된다. 화평을 의논하는 자는 항상 다른 사람들의 행복에 관심을 둔다.
           우리는 어디를 가든지 평화를 만들고, 관계를 회복시키며, 행복을 창조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이 모                                순우리말퀴즈
          든 것은 그들을 향한 선한 계획과 그들을 위한 선한 마음에서 출발한다.
                                                           교양교육원 안남용 교수
                                                                                ‘따지기’의 뜻으로 알맞은 것은?
         도서관소식                                                                      ① 얼었던 흙이 녹으려고 하는 초봄 무렵    ② 자라나는 새싹의 모습
                                                                                    ③ 땅을 갈아야 할 시기             ④ 이러니저러니 불평을 하거나 덧붙이는 말
           |   신간안내  ※ 이외의 다양한 신착도서들이 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으니 많은 이용바랍니다.
                                                                                                                                  / 유경민 기자
                                                                                [  지난호 퀴즈 정답  ]
                                                                                 1. 생체정보시스템 연동 앱 개발자 과정         자취방이 빠르게 나가기 때문에 딜레마에 빠짐.
                                                                                 2. 스포츠 마우스피스                 6. 독감 백신 포비아
                                                                                 3. 민들레                       7. 내가 사랑했던 남자들에게
                                                                                 4. 세미프로                      8.  ‘집안의 일인 타인은 관여할 자격이 없다’라는
                                                                                 5.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 시 거주하지 못한 채 월세를     널리 퍼진 인식 때문
                                                                                   내야 해서. 하지만 계약을 하지 않으면 좋은 시설의   9. 낙태
           데일리 루틴         나를 바꾼 기록 생활     실패를 사랑하는 직업    (소란스러운 세상 속)
           허두영            신미경             요조             혼자를 위한 책  /  데비 텅      [  순우리말 퀴즈 정답  ]      3번    야무지고 빈틈하나 없는 사람
                                                                                [  245호 퀴즈 응모기간  ]      2021년 4월 21일까지 넣어주세요!
                                                                                ■                                     과                        학년              이름

                                                                                ■    연락처
                                                                                '대전보건대학교 HiT 신문방송국' 페이스북 메시지로 참여 가능하니 정답과 함께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감염병과 사회        질문은 그를 귀찮게 해    습관을 만드는 뇌              학과, 학번, 이름, 전화번호를 적어 보내주세요.
           박완서            프랭크 M. 스노든     김동하             양은우
                                                                                정답자에 한하여 추첨을 통해 LINE21상품권을 지급하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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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고를 기다립니다.
           지속가능한 삶을 모색하는 사피  휴먼카인드        컨버전스 2030      베이비 팜
           엔스를 위한 가이드 / 김선우  뤼트허르 브레흐만    피터 디에만디스 외     조앤 라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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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보건대학교 신문에서는 247호에 실릴 여러분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립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보내주세요.
                                                                                   사진, 시, 수필, 친구에게 전하지 못한 말 등 자유로운 형식으로 써주시면 됩니다.
                                                                                   원고가 채택되신 분께는 소정의 원고료도 지급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21년 4월 7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보내주실 곳. olivekyung@hit.ac.kr 또는 신문사(8416호) 우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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