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 31 - 미래의 희망 로스쿨(LAW SCHOOL)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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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팀으로는 역대 최고의 성적인 본선 8강에 진출했는데요. 수상 소감을
Mini interview
이야기 해주세요!!
감사하고 기쁩니다. 작년 10월부터 이어진 호흡이 긴 대회였는데, 약 6개
제18회 월 간의 여정동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좋은 결
과도 얻게 되어 행복합니다. 2016년에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선배님들
비스 이스트 께서 본선 8강에 진출하신 이후, 그 성적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
국제상사중재 다. 또한 유대형 팀원이 개인변론상(Neil Kaplan Awards for Best Oralists-
Honorable Mention)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기쁩니다.
모의재판대회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김준기 교수님, 선배님들, 그리고 국제중재분
야에 종사하고 계신 로펌 변호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바쁜 학업일
정 속에서 단 한 번의 갈등 없이 시간을 쪼개며 최선을 다해준 팀원들과 좋은
본선 8강 진출
결과를 함께 누릴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큽니다.
연세대팀
팀장 이상진 학생 팀원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연세대학교 팀은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과 일반대학원 법학과 석
사과정생, 그리고 국제학부 학사과정생 연합팀으로 출전했습니다. 법전원에
서는 김규영·나정욱·유대형·윤주형·이상진·이주은·이지현·장석우·정장일·한
이경 학생이 참여했고, 국제학부에 재학 중인 김예진, 송지나 학생, 일반대학
원 법학과 석사과정생인 Sum Chhay 학생이 출전했습니다.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는 International Arbi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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