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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티백 속에 건강을 담아내다












































                         오랜만에 부산으로 여행 간다는 느낌으로 KTX에 몸을 실었습니

                         다. 즐거운 마음으로 울산 통도사 역에 도착해서 시외버스를 타려
                         고 했는데 배차 간격 1시간 버스를 놓쳐 택시를 타고 부산대에 도

              착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시간과 비용이 아깝지 않을 만큼 알차고 유익한 인
              터뷰였습니다. 차 마시는 남자, 이상재 교수님의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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